3월2일 새벽3시 , 효성안전센터에서 출동해주신 구급대원 세분 너무 감사드립니다 .
3월 2일 새벽 3시경 부평 그랑힐스로 출동해주신 효성안전센터 구급대원 세분 너무 감사드립니다 .
3월 2일 새벽 2시 45분 쯤 남편이 이상 증상을 보여 119에 신고를 했고,
구급대원분들께서 현장에 도착하시자마자 남편이 갑자기 쓰러지는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체격이 큰 남편을 혼자서는 감당할 수 없는 상태였고,
곁에는 어린 아이까지 있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절박한 순간이었습니다.
그때 구급대원분들께서는 즉시 상황을 판단하시고, 빠르게 구급차로 이동해주었고
망설임 없이 심폐소생술을 포함한 응급처치를 오랜 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시행해주셨습니다.
그 과정에서도 단 한 번의 흔들림 없이 침착하게 대응해주셨고,
이후 병원으로 이송하는 과정에서도 빠르고 정확하게 이동해주셨습니다.
한림병원 담당 의사 선생님께서도
“현장에서의 응급처치와 이송 과정이 조금이라도 늦거나 어긋났다면
환자의 상태는 훨씬 위험했을 것”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날의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덕분에
저희 가족은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남편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지금은 퇴원하여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그날 보여주신 전문성과 책임감, 그리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모습은
저희 가족에게 평생 잊지 못할 순간으로 남을 것입니다.
진심으로 깊이 감사드립니다.
해당 구급대원분들께 꼭 이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