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고 막막했던 새벽, 저를 도와주신 중부소방서 중앙3팀 대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4월 26일 새벽 인천 중구 내동에서 몸 상태가 급격히 좋지 않아 119에 도움을 요청했던 시민입니다.
당시 너무 당황하고 몸에 힘도 없어 제대로 말조차 하기 어려운 상태였습니다. 무엇보다 무섭고 막막했던 순간이었는데, 중부소방서 중앙119안전센터 중앙3팀 대원분들께서 침착하고 따뜻하게 응대해주시며 끝까지 저를 안전하게 챙겨주셨습니다.
그날은 경황이 없어 감사하다는 말씀도 제대로 드리지 못했습니다. 시간이 지나 정신을 차리고 나니, 그 새벽 저를 도와주셨던 대원분들의 친절과 책임감이 계속 떠올랐습니다.
덕분에 지금은 많이 회복되어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회사에도 잘 출근하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힘들고 두려웠던 하루였지만, 대원분들 덕분에 무사히 지나갈 수 있었습니다.
고기진 대원님, 윤푸름 대원님, 오영필 대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보이지 않는 곳에서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대한민국 모든 소방대원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