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119특수대응단 수난구조대 소방위 김영찬 님께 감사합니다.
2026년 5월 16일 인천공항공사 스카이돔에서 개최된 태권도대회 중 매우 긴박한 응급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많은 선수들과 학부모, 관계자들이 함께한 경기 현장에서 한 선수가 경기 도중 부상으로 갑작스럽게 두 차례에 걸쳐 호흡이 어려운 쇼크 상태에 빠지는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였고, 순간 현장에는 큰 긴장감과 혼란이 이어졌습니다.
당시 휴일을 맞아 자녀의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행사장을 방문하셨던 김영찬 소방위께서는 누구보다 먼저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하시고 즉시 현장으로 달려와 주셨습니다. 김영찬 소방위께서는 침착하고 신속하게 현장을 정리하며 선수의 상태를 확인하였고, 호흡과 의식 회복을 위해 필요한 응급처치를 직접 시행해 주셨습니다. 특히 선수의 상태가 일시적으로 더욱 악화되는 상황 속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현장을 지휘하며 적절한 조치를 이어가셨고, 끝까지 선수의 상태를 세심하게 살펴주셨습니다.
그 결과 선수는 다시 호흡과 의식을 회복할 수 있었으며, 이후 도착한 119구급대에 안전하게 인계되어 신속히 응급실로 이송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김영찬 소방위께서는 단순히 응급처치만 하고 자리를 떠난 것이 아니라, 선수의 의식 상태와 회복 여부를 끝까지 확인하신 뒤에야 안심하고 응원석으로 돌아가셨습니다. 현장에 있던 많은 학부모와 관계자들은 김영찬 소방위의 침착한 대응과 책임감 있는 모습에 깊은 감동과 감사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경기장이나 각종 행사장에서는 예기치 못한 응급상황이 언제든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운동 경기 중 발생하는 사고는 순간적으로 큰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날 역시 신속한 응급처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선수의 뇌에 산소 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매우 위험한 상황으로 이어질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김영찬 소방위의 빠른 판단과 전문적인 대처 덕분에 큰 사고를 막을 수 있었고, 선수는 응급실 진료 후 특이사항 없이 무사히 퇴원할 수 있었습니다.
김영찬 소방위님 감사합니다.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