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소방서 담방센터 구급대원님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금일 도움을 주신 인천 남동구 담방센터 119 구급대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어 글 남깁니다.
임신 중인데 운전 중 갑작스러운 과호흡과 구토 증상으로 많이 당황하고 무서운 상황이였습니다.
김진회 대원님, 오준기 대원님, 전인규 대원님께서 침착하고 따뜻하게 응대해주신 덕분에 큰 안정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제가 불안해하고 힘들어하는 상황에서도 계속 상태를 세심하게 확인해주시고, 안심할 수 있도록 차분하게 말씀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무사히 병원까지 이동하여 진료를 받을 수 있었고
태아도 건강함을 확인했습니다.
응급 상황 속에서도 친절함과 책임감을 잃지 않고 시민을 도와주시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세 분 대원님께 꼭 감사한 마음이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