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익&이승기 구급대원님 감사합니다
저번주 주일날에 엄마께서 눈에 이물질이 들어가서 눈을 뜰수가 없다는 전화를 받고 저는 출근도 했지만 주일이라 문여는 안과도 없고 해서 교동119구급을 불렀는데 강화인근에는 문여는 안과가 없어서 구급대원께서 여기저기 수소문끝에 서구 검단에 있는 안과를 알게 되어서 통화를 하시고 엄마를 이송하시는 과정에 조문익대원님께서 엄마가 토를 하시는데 비닐봉투를 주시면서 엄정 역했을텐데 따스한말로 괜찮다면서 보호해주시며 시시간 몇분남았고 여기는 어디쯤 가고 있다고 불안하지않게 해주시는데 엄마께서 구급대원이 아닌 엄마자식이 외서 케어 해주시는줄 알았다면서 또한 집에서 가볍게 응급처친해주신 덕분인지 병원을 와서 보니 이물질은 빠진 상태였습니다
제가 너무 감사한거 81살인 노약자분한테 보이지않는 곳에서 사랑으로 케어해주셨다는 것이 너무감사해서 글을 올립니다
조문익ㆍ이승기구급대원님 무더운 날씨에 건강
늘조심하시구요 가정에도 늘 건강과 사랑이
깃들기를 기도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