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당 119 구급대원님께 드리는 감사의 말씀
저는 2026. 6.7. 오전 10시 경 아내(72세)가 일어 나질 않고 의식을 잃고 있어 원당 119구급대원님들의 도움을 받았던 사람입니다.
당시 너무 놀라고 경향이 없어 구급대원님들께 인사도 드리지 못했습니다. 구급대원님들의 신속하고 침착한 응급처치와 병원 이송 덕분에 아내는 중환자실 치료를 받은 후 무사히 퇴원할 수 있었습니다.
위급한 순간에 보여 주신 전문적인 대처와 따뜻한 배려는 저희 노부부에게 큰 힘이 되었으며 지금 생각해도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만약 구급대원님들의 빠른 판단과 헌신이 없었다면 지금과 같은 결과를 기대하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밤낮없이 헌신하시는 모든 119구급대원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특히 저희 노부부를 도와주셨던 원당119구급대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안전하게 근무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