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개시민수상대원분들 감사합니다
7월 18일에 아이랑같이 하나개해수욕장을 놀러갔는데 아이가 놀다가 발에 조개껍데기에 긁힌상처가 있었는지 아파하길래 사무실로 방문했는데 대원분들께서 상처도 씻어주시고 아이의 마음도 달래주시더라구요
그모습에 119또한번 반했습니다ㅠㅠ
아이도 대원분들이 잘해주셔서 편해졌는지 사무실쪽에 서계셨던 대원분한테 장난치면서 물총쐈는데 기분나빠하지않으시고오히려 같이 물쏘면서 놀아주시는 모습에 죄송스럽고 감사했습니다. 폭염의 시기에 더운데서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고생해주시는 119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먼저 조심스럽게 그날 근무하시는 분들 성함을 여쭤봤는데 알려주셔서 적어봅니다. 안철희, 최수용,박영훈,오종기,박성현대원님들 감사합니다 안전하게 근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