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왕리 해수욕장에서 보여주신 소방대원님의 따뜻한 도움을 칭찬합니다
금일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중, 저희의 튜브가 갑자기 파도에 휩쓸려 멀리 떠내려가는 일이 있었습니다.
물놀이를 하던 중이라 당황하고 아쉬운 마음으로 바라보고 있었는데, 소방대원님이 저희 상황을 보시고 직접 나서서 튜브를 건져주셨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저희 튜브를 찾아주신 소방대원님의 모습에 정말 감사하고 감동했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물놀이를 계속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시민을 먼저 생각하고 도움을 주시는 소방대원님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작은 부탁일 수도 있었지만 기꺼이 도와주신 소방교 임기범 대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