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소방서 119 구조대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도림고등학교 행정실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어제 학교 출입구 쪽 철제 안내구조물 근처에서 청소 여사님께서 벌에 쏘이셨다는 말씀을 듣고, 오늘 현장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확인 결과, 안내구조물의 구멍 사이로 벌들이 드나드는 것을 발견하여 혹시라도 학생이나 교직원이 추가로 피해를 입을 수 있을 것 같아 119 구조대원분들께 도움을 요청드렸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해 주신 남동소방서 119 구조대원분들께서는 오는 길에도 미리 전화를 주셔서 현장 상황을 확인해 주셨고, 도착하신 후에는 위험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고 신속하게 벌집의 위치를 확인하여 안전하게 조치해 주셨습니다. 실제로 눈으로 벌집을 확인하니 큰일날 뻔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장에 도착하시자마자 상황을 세심하게 살펴보신 후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모습에 정말 감사하고 든든했습니다.
내일이 학교 개학일이라 학생들이 벌에 쏘이거나 다치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을까 걱정이 많았는데, 구조대원분들께서 신속하게 조치해 주신 덕분에 큰 걱정을 덜고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민과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현장에 출동하여 애써주신
남동소방서 정석환, 김가람, 홍승은, 차이삭 구조대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위험한 현장에서 국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힘써주시는 모든 119 구조대원분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신속하고 세심하게 도와주신 덕분에 안전하게 학교를 지킬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