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소방대원 이성수 대원 외 2명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남편이 급하게 혀와 얼굴이 붓고 온몸에 두드러기가 나서
경황이 없어 119 출동을 요청했습니다ㅠㅠ
이런 상황이 처음인지라 당황했는데 너무나 친절하게 처치해주시고
가까운 응급실로 안내해주셨습니다.
접수까지 도와주시고 떠나셨는데 감사의 인사를 남기지 못해 글로 남깁니다.
성함은 잘 못봤고 이성수?김성수? 대원 외 2분께 감사 인사 전합니다.
늦은시간까지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시느라 고생이 많아요 :) 감사합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