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방구급대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인천소방 119 구급대원분(김성훈, 이성우, 김강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얼마 전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응급상황으로 119의 도움을 받게 되었습니다.
당시 많이 당황하고 걱정되는 상황이었는데, 출동하신 구급대원분들께서는 환자의 상태를 세심하게 확인하고 침착하게 응급조치를 해주셨습니다.
특히 관할구역을 벗어난 병원까지 환자를 안전하게 이송해 주셨고, 병원 응급실에 도착한 뒤에도 바로 떠나지 않고 환자의 진료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상당 시간 대기하며 살펴주셨습니다.
보호자인 저희에게는 그 시간이 너무나 불안하고 막막했는데, 끝까지 환자를 책임감 있게 보살펴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큰 안도감을 느꼈습니다.
119 구급대원분들의 업무가 얼마나 힘들고 고된 일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사람 한 사람의 생명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최선을 다해주시는 모습에 가족을 대신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관할구역까지 고려하지 않고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주시고, 병원 응급실에 도착한 이후에도 끝까지 함께해 주신 구급대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배려와 책임감 있는 행동이 그날 저희 가족에게는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해당 구급대원분(김성훈, 이성우, 김강민)들께 꼭 감사의 마음이 전달되고 칭찬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모든 119 구급대원분들께도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