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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평소방서, 소화기로 초기진화 큰 피해 막아

분류
부평
담당부서
예방안전과 ()
작성일
2020-07-28
조회수
175

부평소방서(서장 오원신)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9시 41분경 십정동의 한 매장에서 발생한 화재를 매장 관계자가 소화기로 초기에 진화해 피해경감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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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화재는 매장 내 2층에 위치한 분전반에서 전기적 요인에 의해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최초 현장에서 작업을 하던 관계자가 분전반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확인하고 주변에 있던 소화기로 자체 진압을 한 후에 119에 신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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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에 화재를 진압한 덕분에 대형 화재로 번지지 않았으며 내부 분전반이 소실되어 42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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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열 현장대응단장은 “화재 초기 소화기 1대는 소방차 1대의 위력과 맞먹는다.”라며 “만일에 있을 화재사고에 대비해 각 가정과 사무실에 소화기를 비치하고 화재 예방에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첨부파일
2언론사진(화재현장 사진).JPG 미리보기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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