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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계양소방서, 2021년 봄철 화재예방대책 추진

분류
계양
담당부서
예방안전과 ()
작성일
2021-03-09
조회수
176

계양소방서(서장 강한석)는 건조하고 따뜻한 계절적 특성을 고려한 봄철 맞춤형 대책 추진으로 대형화재 및 인명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2021년 봄철 화재예방대책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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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책은 계절적 특성(해빙기 및 야외활동 증가 등)과 코로나19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생활공간을 제공하여 시민들이 안전한 봄철을 보낼 수 있고자 마련됐다.

최근 5년간 소방서 관내에서 발생한 봄철 화재는 총 177건으로 인명피해는 6명, 재산피해는 약 16억4천만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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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원인은 부주의가 93건(52.5%)으로 가장 많았고 전기 44건(24.9%), 기계 22건(12.4%), 미상 9건(5.1%) 순으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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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장소로는 주거시설 42건(23.7%), 야외ㆍ도로 25건(14.1%), 생활서비스 24건(13.6%), 임야 19건(10.7%)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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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는 화재 통계를 바탕으로 봄철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화재예방대책 기간 화재 취약가구 대상 안전관리 6개 방안, 건축물 화재안전관리 4개 방안, 예방접종센터와 같은 관련시설 화재안전대책 1개 방안, 산림 화재 예방 및 진압ㆍ지원 대책 4개 방안 등 총 15개 실천 방안을 집중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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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석 서장은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화재가 쉽게 발생할 수 있다”며 “건조하고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봄철 화재ㆍ재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첨부파일
2021 봄철화재예방대책 사진.jpg 미리보기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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