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건강 알리미

자외선 차단법 <2023년 6월호>

담당부서
119종합상황실 (032-870-3413)
작성일
2023-06-30
조회수
199
카테고리
본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무더위! 내리쬐는 햇빛 아래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되다 보면 일광화상, 기미·주근깨 등의 색소침착이 나타나는 등 피부 건강이 악화되게 됩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건강한 피부를 위하여 건강알리미와 함께 자외선 차단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자외선, 왜 차단해야 하나요? 자외선은 우리 피부로부터 비타민 D를 체내에서 만들게 도와주지만 강한 햇볕은 피부 노화는 물론 색소질환과 각종 피부질환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장시간 자외선 노출은 일광화상과 기미, 주근깨 등 색소침착과 함께 주름, 잡티 등 피부 노화, 햇빛 알레르기 같은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오랜 기간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피부암 발병 위험도 높일 수 있습니다.


▩ 어떻게 자외선을 차단하나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자외선에 노출되지 않는 것입니다! 하지만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여름, 우리는 자외선 차단제를 이용해 자외선을 쉽게 차단할 수 있습니다! 자외선은 피부 노화를 일으키는 UVA와 피부를 빨갛고 화끈거리게 만드는 UVB로 나뉩니다.

자외선 차단제에서 흔하게 보이는 SPF는 UVB의 차단지수를 말하며 PA는 UVA의 차단 정도를 의미합니다.

SPF는 숫자로 표현되어 있어 숫자가 클수록, PA는 + 개수로 표현되어 +의 개수가 많을수록 차단지수가 높아지는 것입니다. 하지만, 차단지수가 높다고 무조건 좋은 것이 아니에요. 차단 지수가 높을수록 피부 자극이 더해지기 때문에 상황과 피부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차단지수


▩ 어떤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하나요?

그렇다면 어떤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요? 식품의약품안정평가원에서 활동에 따라 올바른 자외선 차단제 선택기준을 제시하고 있는데요.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자외선 차단

자외선 차단제는 개봉 후 1년 이내 사용해야 하며 실내에서 생활할 때에는 PA++, SPF 15~30정도가 적당하며,

야외활동 시에는 PA++이상, SPF 30~50 정도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자외선 차단제, 어떻게 사용해야 하나요?

자외선 차단제


해도 길어지고 날이 좋아 외출이 잦아지는 시기입니다. 즐겁게 나들이나 산책을 하고 돌아왔는데 피부가 상해있다면 정말 슬프겠죠? 태양이 강해지는 만큼 자외선 차단제를 이용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세요!

첨부파일
공공누리
OPEN 공공누리 출처표시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이 게시물은 "공공누리"의 자유이용허락 표시제도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예방안전과
  • 문의처 032-870-3075
  • 최종업데이트 2023-10-17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