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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전남도, 올 4조원대 계약 발주계획 공시

담당부서
회계담당관 (032-440-2458)
작성일
2026-01-21
조회수
0

전남도, 올 4조원대 계약 발주계획 공시 【세무회계과】286-3643

-도 자체 4천억·시군 발주 4조1천억…조기 발주·지역 생산자재 구매키로-

전라남도는 올해 도와 시군에서 발주하는 4조원대 규모의 계약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조기 발주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하고 발주계획을 도 및 조달청 홈페이지에 공시했다.

19일 전남도에 따르면 올해 건당 1천만원 이상 발주계약은 총 8천715건 4조5천940억원이고 이중 도 자체 발주분은 774건 4천39억원, 시군은 7천941건 4조1천901억원 규모다.

도가 자체 발주할 계약은 공사 453건 3천574억원, 용역 183건 321억원, 물품 138건 144억원 등이며 주요사업 유형별로는 유치~이양간 지방도 확포장 공사비 192억원을 포함한 도로 공사비 137건 1천680억원, 수해상습지 개선 등 하천사업비 30건 900억원, 사방사업비 156억원, 도 체육회관 신축비 68억원 등이다.

전남도는 지난해 94%를 상반기에 조기 발주했으며 올해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수준의 발주율을 목표로 721건 3천820억원의 사업비를 조기 발주할 수 있도록 연초부터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군에서도 조기 발주가 확대되도록 적극 독려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각종 물품의 지역 제품 우선 구매, 공사 및 용역의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공사 계약의 과업지시서 및 계약 특수조건에 이 사항을 명시하고 1천만원 이상 주요 자재는 사급에서 관급으로 전환해 지역 생산자재를 우선 구매토록 할 계획이다.

안용찬 전남도 세무회계과장은 “지역 업체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지역의무 공동 도급률을 49% 이상으로 확대 운영하고 공사 현장에서 소요되는 자재는 도내에서 생산되는 자재를 우선 구매토록 관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각종 계약 체결이나 계약심사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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