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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강화군 소재 서해유스호텔에서 열린 '간부공무원 정책워크숍'에서 유정복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간부공무원들이 3대 역점시책인 ①재정건전화 ②현안사업의 가시적 성과 ③인천의 가치 재 창조와 관련된 분임토의를 하고 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6일 강화군 소재 서해유스호텔에서 열린 '간부공무원 정책워크숍'에서 레크레이션 강사의 재치있는 사회 진행에 계속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6일 강화군 소재 서해유스호텔에서 열린 '간부공무원 정책워크숍' 에서 레크레이션 강사의 재치있는 진행속에 빠져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계속 어린아이 처럼 강사하는 말에 따라 손을 들고 있다. _x000D_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6일 강화군 소재 서해유스호텔에서 열린 '간부공무원 정책워크숍'에서 간부공무원들의 3대 역점시책(①재정건전화 ②현안사업의 가시적 성과 ③인천의 가치 재 창조) 분임토의 결과 발표를 (사진 좌측부터) 이상복 강화군수와 조명우 행정부시장 배국환 경제부시장과 함께 경청하고 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6일 강화군 소재 서해유스호텔에서 열린 '간부공무원 정책워크숍' 에서 레크레이션 강사의 재치있는 진행속에 빠져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다같이 하나가 되서 노래퀴즈를 푸는 시간 서로간의 소통을 통해서 하나가 되는 시간' 순서에서 가수 '나미'의 곡 앞 전주가 나올 때 곡명 '빙글빙글'을 맞추기 위해 팀과 함께 안갖힘을 쓰고 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6일 강화군 소재 서해유스호텔에서 열린 '간부공무원 정책워크숍' 3대 역점시책(①재정건전화 ②현안사업의 가시적 성과 ③인천의 가치 재 창조) 분임토의 결과 발표에 대한 총평과 특강에서 '행,불행은 자기의 의식구조에서 부터 출발하는데 자신감을 가지고 존재의 가치와 목적 의식을 분명히 해 이루어 나가려는 게 중요하다. 시장이 민선 시장이면 공무원들도 민선 공무원이란 생각으로 의식을 바꿔야 시장과 소통이 되고 일하는 게 틀려질 수 있다'며 관행과 관성에 젖어 적당히 하는 자세 경계와 의식 개혁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6일 강화군 소재 서해유스호텔에서 열린 '간부공무원 정책워크숍'피날레에서 간부공무원들과 윤회악수를 하고 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6일 강화군 소재 서해유스호텔에서 열린 '간부공무원 정책워크숍' 에서 레크레이션 강사의 재치있는 손으로하는 아이큐테스트 진행속에 빠져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강사가 요구하는 대로 계속 어린아이 처럼 따라 하고 있다.
6일 강화군 소재 서해유스호텔에서 열린 '간부공무원 정책워크숍'에 유정복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간부공무원들이 3대 역점시책인 ①재정건전화 ②현안사업의 가시적 성과 ③인천의 가치 재 창조와 관련된 분임토의 발표가 끝난 후 "서로 다른 우리, 하나 됨을 위하여" 행사에서 국악마당이 열리고 있다.
6일 강화군 소재 서해유스호텔에서 열린 '간부공무원 정책워크숍'에서 유정복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간부공무원들이 3대 역점시책인 ①재정건전화 ②현안사업의 가시적 성과 ③인천의 가치 재 창조와 관련된 분임토의가 끝난 후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6일 강화군 소재 서해유스호텔에서 열린 '간부공무원 정책워크숍' 에서 레크리에이션 강사가 간부공무원들을 모두 사각형 모양의 띠로 세워 마주보게 하고 '인천의 꿈, 대한민국의 미래를 창조하는 공무원이 되어 달라'며 '그렇게 해 주실거죠?'라고 질문하며 큰소리로 외쳐 달라고 주문해 모두들 한 목소리로 '인천의 꿈, 대한민국의 미래를 창조하는 공무원이 되자'를 외치고 있다.
6일 강화군 소재 서해유스호텔에서 열린 '간부공무원 정책워크숍' 피날레에서 간부공무원들이 서로 윤회악수를 하며 돌고 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6일 강화군 소재 서해유스호텔에서 열린 '간부공무원 정책워크숍'에 참석해 레크리에이션 강사의 재치있는 진행에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6일 강화군 소재 서해유스호텔에서 열린 '간부공무원 정책워크숍' 에서 레크레이션 강사의 재치있는 '한해동안 고생한 공무원들을 위해 안마' 진행에 옆 사람 등을 두드려 주며 간부공무원들과 호흡을 함께 하고 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6일 강화군 소재 서해유스호텔에서 열린 '간부공무원 정책워크숍' 에서 레크레이션 강사의 재치있는 진행속에 빠져 '귀를잡고 안마 시동거는 시간'을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하고 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6일 강화군 소재 서해유스호텔에서 열린 '간부공무원 정책워크숍' 피날레에서 '희망 인천을 만들기 위해 오직 시민만 바라보며 여러분과 함께 최선을 다 하겠다'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6일 부터 강화군 소재 서해유스호텔에서 1박 2일로 열린 '간부공무원 정책워크숍' 이튿날에 '민선6기 진로와 과제 토론 발표'주제에 대한 분임토의와 과제발표를 마치고 조명우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단체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