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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통합방위위원, 軍, 유관기관・단체, 군수․구청장 등 298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2015년 1/4분기 인천광역시 통합방위회의'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통합방위위원, 軍, 유관기관・단체, 군수․구청장 등 298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2015년 1/4분기 인천광역시 통합방위회의'에서 '북한이 제일 두려워하는 건 우리 국민의 안보의식을 가장 위협적으로 생각한다'며 '안보에는 정치적 이념,논리가 무슨 필요가 있느냐. 힘을 모아 평상시 안보 확보해야 인천의 꿈도 키워 나 갈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_x000D_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통합방위위원, 軍, 유관기관・단체, 군수․구청장 등 298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2015년 1/4분기 인천광역시 통합방위회의'가 마친 후 참석자들에게 일일이 악수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통합방위위원, 軍, 유관기관・단체, 군수․구청장 등 298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2015년 1/4분기 인천광역시 통합방위회의'에서 '북한이 제일 두려워하는 건 우리 국민의 안보의식을 가장 위협적으로 생각한다'며 '안보에는 정치적 이념,논리가 무슨 필요가 있느냐. 힘을 모아 평상시 안보 확보해야 인천의 꿈도 키워 나 갈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통합방위위원, 軍, 유관기관・단체, 군수․구청장 등 298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2015년 1/4분기 인천광역시 통합방위회의'에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통합방위위원, 軍, 유관기관・단체, 군수․구청장 등 298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2015년 1/4분기 인천광역시 통합방위회의'에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