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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9일 월미문화관에서 가진 이번 달 정기 직원들과의 '힐링 소통의 날'에 비빔밥 으로 식사 후 함께 월미공원을 걸으며 야경도 구경하며 직원들과 함께 기념사진도 남기고 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9일 월미문화관에서 가진 이번 달 정기 직원들과의 '힐링 소통의 날' 행사에서 함께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9일 월미문화관에서 가진 이번 달 직원들과의'힐링 소통의 날'행사에서 20년전 차가 다니지 않는 한적한 곳에서 타이어가 파스 나 떼우기 위해 무거운 타이어를 들고 먼 길을 걸어가며 어려움을 당했을 때 차를 태워 준 분이 있는데 고마워 사례금을 줬는데 사양하며 하는 말 '살다보면 당신도 어려운 사람을 만날 것이다. 그때 그 사람을 도와주시면 고맙겠다'는 그 운전사의 말을 지금도 잊지 못하고 내 생애 큰 선생님으로 멘토로 남아 생각의 많은 변화가 있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9일 월미문화관에서 가진 이번 달 정기 직원들과의 '힐링 소통의 날' 비빔밥으로 저녁 식사 후 함께 월미공원을 걸으며 야경도 구경하고 직원들과 함께 기념사진도 남기고 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9일 월미공원 조망대에서 직원들과 함께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9일 월미공원 인천둘레길 13코스를 함께 걸으며 직원들과의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9일 월미공원 인천둘레길 13코스를 함께 걸으며 직원들과 함께 거리와 운동량과 운동으로 인한 생명연장을 표시한 바닥 표지 글씨를 보며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거리와 운동량과 운동으로 인한 생명연장을 표시한 바닥 표지 글씨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9일 월미공원 조망대에서 직원들과의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9일 월미공원에서 가진 직원들과의 힐링 소통의 시간을 보내고 난 후 직원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