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11일 선학체육관에서 열린 '2015인천광역시 어르신생활체육대회'에 참석해 어르신의 발을 씻겨주고 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11일 선학체육관에서 열린 '2015인천광역시 어르신생활체육대회'에 참석해 어르신을 업고 라운딩 하며 어르신들의 박수를 받고 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11일 선학체육관에서 열린 '2015인천광역시 어르신생활체육대회'에 참석해 어르신의 발을 씻긴 후 발톱이 예쁘다며 물기를 닦아주고 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11일 선학체육관에서 열린 '2015인천광역시 어르신생활체육대회'에서 소리꾼이 춘향역을 맡아 춘향전 중 사랑가를 부를테니 사랑이라는 단어가 나올 때 마다 시장님이 이도령역을 맡아 안아달라며 어르신들 앞에서 떼를 써 웃고 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11일 선학체육관에서 열린 '2015인천광역시 어르신생활체육대회'에서 인사말이 끝나고 난 후 어르신들에게 허트 모양을 하며 인사하니 어르신들이 한마음으로 두손 모아 허트를 그리며 사랑한다고 화답하고 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11일 선학체육관에서 열린 '2015인천광역시 어르신생활체육대회'에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축사와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을 걱정하며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11일 선학체육관에서 열린 '2015인천광역시 어르신생활체육대회'에서 소리꾼이 자기가 춘향가중 사랑가를 부를테니 사랑이라는 단어가 나올 때 마다 저기를 안아달라고 요청하며 떼를 쓰고 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11일 선학체육관에서 열린 '2015인천광역시 어르신생활체육대회'에서 소리꾼이 춘향역을 맡아 춘향전 중 사랑가를 부를테니 사랑이라는 단어가 나올 때 마다 시장님이 이도령역을 맡아 안아달라며 어르신들 앞에서 떼를 써 결국은 안고 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11일 선학체육관에서 열린 '2015인천광역시 어르신생활체육대회'에서 소리꾼이 춘향역을 맡아 춘향전 중 사랑가를 부를테니 사랑이라는 단어가 나올 때 마다 시장님이 이도령역을 맡아 안아달라며 어르신들 앞에서 떼를 써 결국은 허트까지 그리고 있다.
11일 선학체육관에서 열린 '2015인천광역시 어르신생활체육대회'에서 에어로빅체조가 진행되고 있다.
11일 선학체육관에서 열린 '2015인천광역시 어르신생활체육대회'에서 사물패놀이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11일 선학체육관에서 열린 '2015인천광역시 어르신생활체육대회'에서 104세 되신 어르신이 장수상을 수상하고 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11일 선학체육관에서 열린 '2015인천광역시 어르신생활체육대회'에 참석해 어르신의 발을 씻겨주고 난 후 단체로 주요인사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11일 선학체육관에서 열린 '2015인천광역시 어르신생활체육대회'에서 소리꾼이 춘향역을 맡아 춘향전 중 사랑가를 부를테니 사랑이라는 단어가 나올 때 마다 시장님이 이도령역을 맡아 안아달라며 어르신들 앞에서 떼쓰는 소리꾼의 손을 잡고 웃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