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인천광역시장애인체육회 단장인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3일 문학체육경기장 체육회 대강당에서 가진 '제3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에서 선수단원들에게 '승리보다 중요한 것은 여러분이 인천의 이름을 건 대표 선수단이기에 인천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장애우 가족들이 사회발전에 용기를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하고 있다.
인천광역시장애인체육회 단장인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3일 문학체육경기장 체육회 대강당에서 가진 '제3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에서 선수단 임원과 선수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인천광역시장애인체육회 단장인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3일 문학체육경기장 체육회 대강당에서 가진 '제3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에서 선수단 대표로 부터 선서를 받고 있다.
인천광역시장애인체육회 단장인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3일 문학체육경기장 체육회 대강당에서 가진 '제3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에서 선수단 대표로 부터 선서를 받고 난 후 악수를 하며 격려하고 있다.
인천광역시장애인체육회 단장인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3일 문학체육경기장 체육회 대강당에서 가진 '제3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에서 인천광역시 장애인체육회 기를 박창영 사무처장에게 주며 대회에서 선전하고 돌아오라 격려하고 있다.
박창영 인천광역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이 23일 문학체육경기장 체육회 대강당에서 가진 '제3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에서 인천광역시 장애인체육회 기를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으로 부터 받아 기를 흔들고 있다.
인천광역시장애인체육회 단장인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3일 문학체육경기장 체육회 대강당에서 열린 '제3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에서 박창영 인천광역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에게 꽃다발을 주며 대회에서 선전하고 돌아오라 격려하고 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3일 문학체육경기장 체육회 대강당에서 가진 '제3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에서 선수단원들에게 '승리보다 중요한 것은 여러분이 인천의 이름을 건 대표 선수단이기에 인천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장애우 가족들이 사회발전에 용기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주요 귀빈들과 함께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23일 문학체육경기장 체육회 대강당에서 가진 '제3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이 마쳐지고 난 후 한 선수가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의 손을 두 손으로 잡고 다정히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