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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2일 평생학습관에서 열린 '제46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 축사에서 표창을 수상한 우수지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아름다운 인천 섬 사랑운동을 통해 2만5천여 새마을 가족들이 인천의 섬들을 방문해 우리 섬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시민들에게 확산시켜 인천의 섬이 사시사철 즐겨 찾을 수 있는 명소로 자기잡기를 기대하며 시도 적극 노력하겠다.”며 “올해 인천의 인구가 300만에 도달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에 걸 맞는 위상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인천주간의 날 행사를 계획하고 있는 만큼 새마을회에서도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하고 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2일 평생학습관에서 열린 '제46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에서 인천지역 2만5천여 새마을지도자들과 인천 섬 사랑운동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2일 평생학습관에서 열린 '제46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에서 인천지역 2만5천여 새마을지도자 대표자로 부터 인천 섬 사랑운동 결의문을 받고 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2일 평생학습관에서 열린 '제46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에서 표창을 수상한 우수지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아름다운 인천 섬 사랑운동을 통해 2만5천여 새마을 가족들이 인천의 섬들을 방문해 우리 섬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시민들에게 확산시켜 인천의 섬이 사시사철 즐겨 찾을 수 있는 명소로 자기잡기를 기대하며 시도 적극 노력하겠다.”며 “올해 인천의 인구가 300만에 도달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에 걸 맞는 위상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인천주간의 날 행사를 계획하고 있는 만큼 새마을회에서도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2일 평생학습관에서 열린 '제46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 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우수지도자들 노고를 치하하며 표창 수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2일 평생학습관에서 열린 '제46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에서 인천지역 2만5천여 새마을지도자 대표자와 함께 아름다운 인천 섬 사랑운동 선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