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아닙니다.
플라스틱에 적힌 숫자는 재질을 알려주는 정보입니다.
숫자만 보고
“1번이니까 무조건 재활용!”
“7번이니까 무조건 일반쓰레기!”
라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실제 재활용 여부와 배출 방법은
제품의 형태와 오염 상태, 다른 재질의 혼합 여부,
지역의 수거·선별 체계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한국의 분리배출 표시에서는
같은 플라스틱 재질이라도 용기·트레이형은 ‘플라스틱’,
필름·시트형은 ‘비닐류’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