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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영종소방서 김태근 소방관님을 칭찬합니다.

작성자
백**
카테고리
영종
30개월 쌍둥이 아들을 둔 아빠입니다. 신정날
아이들이 집에 있는 소방차 장난감으로 항상 '멋진 소방관 아저씨~' 노래를 부르며 갑자기 소방서를 보고 싶다고 조르기에 영종도에 드라이브 왔다가 가장 가까운 공항근처 소방서에 다짜고짜 찾아갔습니다.
차고지가 굳게 닫혀 있어 내부를 보지 못하고 주변에서 서성이고 있는데 한 소방관님이 밖으로 나오셔서 어떤일로 오셨냐고 묻더니 날씨가 강추위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나오셔서 반겨 주셨습니다.

아이들에게 소방차를 보여주기 위해서 차고지를 열어 차를 보여주시고, 가까이서 아이들이 볼 수 있도록 배려 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방차 앞에서 사진도 찍었고 가까이서 보면서 추억을 많이 남겼습니다.

날씨가 추운데도 불구하고 얇은 옷만 입고 계셨는데 친절하게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은 지금도 매일 같이 '멋진 소방관 아저씨~' '멋진 구급차 아저씨' 라며 그날 소방관님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불철주야 도시와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 애쓰시는것에 매번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남겨주신 영종소방서 김태근 소방관님을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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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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