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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계양소방서, 서운동 공장 작업차량 화재 소화기로 자체진화

분류
계양
담당부서
예방안전과 (032-650-5657)
Date
2022-02-17
Views
265

계양소방서(서장 정종윤)는 17일 오전 9시께 서운동 소재 공장 작업차량에서화재가 발생했으나 소화기를 사용해 자체 진화했다고 밝혔다.

 

이날 신고자A씨(남, 79년생)는 파지 집게 작업 중 주차되어있던 집게차 하부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이 후 신고자 A씨는 공장에 비치된 분말소화기로 자체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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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재로 인해 작업차량 하부 전선 일부가 소실됐고, 공장 내에 적치 돼있던 파지 일부가 소실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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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DPF(Diesel Particulate Filter)가 노후 되지 않은 점, 바닥에 파지가 쌓여있던 점 등을 고려했을 때 과열된 차량 배기관에 파지가 접촉 되면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원인은 조사 중이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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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관계자는 “소화기가 없었다면 대형 화재로 번져 큰 인명ㆍ재산피해가 나올 수 있었다”며 “평상시 소화기의 위치와 사용 방법을 숙지하고 화기 취급 시 자리를 비우지 않도록 해야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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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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