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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20일 시청 지하 종합상황실에서 가진 을지연습 4일째 마지막 일일 상황보고를 받고 난 후 "향 후 을지연습이 연습이 아니라 현실적 실질적 안보환경과 전쟁발생 양태의 현황과 문제점을 고민하여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된다"고 말하며 "제도적인 측면과 국가적 차원에서 을지연습과 각종 위기관리 시스템의 메뉴얼을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20일, 시청 지하 종합상황실에서 가진 을지연습 4일째 마지막 일일 상황보고에서 국민안전처 중앙평가단 단장 박준석 교수는 "전반적으로 인천시는 을지연습 대비 준비 대응훈련을 잘 했다고 판단 된다"고 말했다. 더불어 "다변화 되는 시대에 포괄 안보 개념 속에서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국가 기반시설 공격 및 비대칭 전략에서 북한의 공격과 자생 테러에 대비해야 돤다"고 강조하며 "인천시가 정부시책에 맞추어 2015 7/15일 재난 안전본부를 발족하여 초기단계지만 짧은 시간 안에 을지연습을 자발적으로 솔선수범하여 인상적이었는데 세계적인 허브도시로서의 인천이 정치,사회,문화 중심의 명품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0일, 시청 지하 종합상황실에서 가진 을지연습 4일째 마지막 일일 상황보고를 받고 난 뒤 훈시 후 훈련에 참여중인 직원들의 수고를 격려하고 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0일, 시청 지하 종합상황실에서 가진 을지연습 4일째 마지막 일일 상황보고를 받고 난 뒤 훈시 후 훈련에 참여중인 17사단 군인들의 수고를 격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