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래포구전통어시장,
평생 생선을 손질하고 음식을 만들어 온 상인들의 손에 색연필이 쥐어졌습니다.
물회와 매운탕, 명란두부찌개 한 그릇에 담긴 저마다의 기억.
돌아가신 아버지의 손맛부터 처음 시장에 섰던 날까지,
음식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글과 그림으로 남았습니다.
시장 사람들의 손끝에 새겨진 시간,
다 그리지 못한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굿모닝인천 웹진 www.incheon.go.kr/goodmo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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