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팩트체크/ Q&A
서브배너 이미지

팩트체크


1 / 1 페이지(전체 3건)

팩트체크 1. 폐기물 운반차량 때문에 도로 환경이 복잡해진다?

  ⇒ 팩트체크 결과 : ×    

  • 관련 용역에서 제안한 남동구 자원순환센터의 용량은 하루 최대 350톤으로, 평상시 8톤 차량 68대, 최대한 가동하더라도 88대면 충분합니다.
  • 기존보다 폐기물을 실은 차량의 이동거리가 짧아져 이동과정에서의 자동차 배기가스 등을 감소시켜 대기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 논현동에서 수도권 매립지까지 약 22km, 송도 자원순환센터까지 약 11km
  • 차량 88대가 다닌다고 해서 교통혼잡이 발생할 우려는 없습니다.
    * 지금도 하루 500여대의 청소차량이  인천 전역을 누비며 조용히 폐기물을 수거하고 있습니다.


< 남동구~수도권매립지 및 연수구 자원순환센터까지의 거리 측정 >
남동구~수도권매립지까지 거리 : 22.7km, 남동구~연수구자원순환센터까지 거리:11.8km
※ 출처 : 네이버 지도

팩트체크 2. 소각장 에서 배출되는 유해물질이 주거지로 유입된다?
* 2020년 10월 남동공단 화재 시 연기가 주거지역으로 유입

  ⇒ 팩트체크 결과 : ×     


  • 대형 화재 사건과 자원순환센터의 일상적인 운영을 비교하기는 곤란하며, 최근의 자원순환센터는 연기조차 나지 않게 설계됩니다.
  • 현재 운영중인 연수구(송도) 자원순환 센터의 배출농도는 법적기준에 비해 훨씬 엄격히 관리하고 있으며, 향후 설치될 시설은 더욱 강화된 기준으로 설치됩니다.
  • 배출물질 등 운영상황은 첨단장비로 측정되며, 투명하게 공개됩니다.
    * 지금도 배출물질 등 관련 정보를 인천환경공단 홈페이지(www.eco-i.or.kr) -> 환경정보 -> 소각 운영자료에서 확인 가능(일 단위 공개)


<유해물질/연기 제거 4중 장치>
①다이옥신 제거 듀얼시스템 도입 : 활성탄 흡착+선택적촉매 반응탑(SCR)설치 → 다이옥신 제거, ②악취발생'제로화' : 시설내 음압 유지시스템 도입, 운반차량 동선 분산, 친출수 흐름방지 장치 설치, 반입장 지하화, 반입터널 설치 등, ③굴뚝연기(백연현상)'제로화':굴뚝 배출온도 상승설계, 백연방지 설비 도입, ④질소산화물(Nox),먼지 제거 강화:무촉매 환원설비(SNCR)+선택적 촉매 반응탑(SCR)+연소가스 순환설비 설치(FGR) → 최신기술 도입
<현재 인천시 자원순환센터 운영현황>
현재 인천시 자원순환센터 운영현황

구분, 다이옥신, 먼지, 염화수소,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일산화탄소로 구성된 표

구분 다이옥신
(ng-TEQ/S㎥)
먼지
(㎎/S㎥)
염화수소
(ppm)
황산화물
(ppm)
질소산화물
(ppm)
일산화탄소
(ppm)
법적기준 0.1 10 12 20 50 50
 설계기준 0.05  2 4.5  5  20  18
배출현황
(평균)
송도 0.0015 1.51 0.41 0.02 13.43 9.81

출처 : 2020년 인천환경공단 측정 및 환경부 TMS전송자료(굴뚝자동측정기기)

팩트체크 3. 자원순환센터가 지어지면 천연기념물 ‘저어새’와 희귀야생생물이 위험합니다.

  ⇒ 팩트체크 결과 : ×


  • 자원순환시설이 인간에 미치는 영향이 최소화되도록 설계되는 만큼, 야생동물에도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 저어새 등 멸종위기종의 서식지 보호를 위해서는 육지의 쓰레기를 친환경적으로 처리하여 바다로 흘러가지 않도록 하는 노력과 함께 오염되고 있는 해양과 갯벌을 깨끗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 인천시는 '20년 11월 [인천형 그린뉴딜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청정해양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 강화에 저어새 센터 건립, 소래습지 생태 공원 해수순환시스템 등 [청청해양도시구축]을 위해 2025년까지 1,128억원 투자 계획

    ※ 그린 뉴딜 전략3. 청정 해양도시 구축    자세히 보기



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자원순환과
  • 문의처 032-458-7084
  • 최종업데이트 2021-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