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석119 안전쎈타 대원님들 감사합니다.
1월 3일 민원 응대 중 쇼크로 빠른 호흡 이 진행되어 직원을 통하여 119를 불렀습니다.
동행한 직원의 말을 빌자면 저 체온으로 온몸의 떨림 현상을 막기 위해 동행한 직원이 땀을 흘릴 정도로 난방기구를 이용해 병원에 도착하여 위급한 상황을 모면했습니다.
많은 분들의 생명의 은인이기도 하시겠지만 ,저 또한 은인이었습니다.
박명진, 김시진, 오준기 대원님 일일이 전화를 드려서 고맙단 말씀드려야 하나 이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