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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영종구조대 김진구, 오종기 구급대원분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이**
카테고리
영종
안녕하세요. 저는 11월 25일 09시 17분 경 가슴통증으로 119에 신고해 영종소방서 119구조대 구급차로 국제성모병원으로 이송된 환자 분의 아들입니다.
글쓰기에 앞서 진심으로 [김진구, 오종기] 구급대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몇년 전부터 심장부근에 통증을 느끼시고 몇번 쓰러지시기도 하셨었습니다.
그 때도 119에 신고해 길병원과 인하대병원에 갔었는데, 다행히 얼마간 시간이 지나가 회복은 되었습니다만 병원에서는 그 당시 상태가 호전되고 증상이 없어져서, 가슴이 아팠었다는 어머니의 말에만 의존하여 혹시나 체한건 아닌지 하는 질문만 듣고 정확한 진단이나 치료를 받을 수 없었고, 계속해서 증상을 얘기해서 급할 때 혀밑에 넣는 약만 받으셨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3년 전이라 어머니가 약을 어디있는지 기억을 못하셨다합니다. 그간 꾸준히 관리하셨는데 요즘 날도 추워지고 스트레스도 받으셨나봅니다.
신고할까 말까 망설이시다가 너무 아파서 신고하셨는데 구급대원분께서 현재 상황도 자세히 설명해 주셨는데, 아프고 정신이 없어 자세히 기억은 나지 않았지만 안심시켜주시고 혀 밑에 넣는 약도 챙겨주셨다합니다.

특히 감사드리는 점은 그 동안에는 병원에서 원인미상의 가슴통증으로 대했으나, 이번에 구급차에서 심장에 문제가 생긴 그 때에 심전도를 찍어주셔서 병원에서도 그 자료를 가지고 더 자세히 들여다보고 검사하여 제대로 된 치료를 시작하게 되었다는 것 입니다.
저희 가족 모두 그간 어머니께서 쓰러지실까봐 스마트 워치 채워드리며 노심초사하고, 이 병원 저 병원 가봤지만 증상이 안보여 치료를 못했는데, 이렇게 빠르고 세심하게 대처해주셔서 위기도 넘기고 치료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김진구, 오종기 대원분께 정말 감사드리며 어머니께서 꼭 감사의 인사를 전해달라하셔서 칭찬합시다에 글을 남깁니다. 추운 날씨에 항상 고생하시는 소방관분들 건강하세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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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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