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마계: 중2병이 머무르는 서점

◼ <흩트리자> 문학지 및 창작 클래스
인천의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 만나 인천의 장소·기억을 시와 소설로 창작하고 연간 문예지로 출판. 문화의 소비자인 시민이 창작자이자 예술가가 되는 장기 프로젝트 운영하고 있다.

◼ 판타지 독서 모임
책 한 권을 선정해 판타지 문학과 세계관에 대해 더 깊게 탐구할 수 있는 독서 모임이다.
◼ 개항장 픽션 클럽
인천 개항장의 공간, 기억, 문화적 흔적을 직접 걷고 조사한 뒤, 참여자 각자의 시선과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창작하는 시민 참여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각자의 이야기는 서점 마계에서 낭독회 형태로 다시 태어난다.
◼ 괴담집 <부평괴담 소곤소곤>
부평을 모티브로 한 괴담잡을 창작하고 낭독극 공연도 이어갔다. 지속적으로 로컬 괴담 및 픽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 판타지 소설 <서점 마계-왕의 여의주 편>
서점 마계를 배경으로 한 판타지 소설로 한국적인 소재가 중심이 되는 로컬 판타지이다. 이지선 작가가 이야기를 써내려가고, 알발리 출판사에서 발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