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마계
인천스펙타클
니키의 도시
책방시점
탁부르
인천 앞바다 사이다
차차차, 차완
핑크김치
원스텝리사이클
땡스부티크
자그네
호작담
강화유니버스
브리딩
글라이더스 왕산
스튜디오 바이미
서점마계: 중2병이 머무르는 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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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트리자> 문학지 및 창작 클래스
인천의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 만나 인천의 장소·기억을 시와 소설로 창작하고 연간 문예지로 출판. 문화의 소비자인 시민이 창작자이자 예술가가 되는 장기 프로젝트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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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독서 모임
책 한 권을 선정해 판타지 문학과 세계관에 대해 더 깊게 탐구할 수 있는 독서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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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항장 픽션 클럽
인천 개항장의 공간, 기억, 문화적 흔적을 직접 걷고 조사한 뒤, 참여자 각자의 시선과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창작하는 시민 참여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각자의 이야기는 서점 마계에서 낭독회 형태로 다시 태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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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집 <부평괴담 소곤소곤>
부평을 모티브로 한 괴담잡을 창작하고 낭독극 공연도 이어갔다. 지속적으로 로컬 괴담 및 픽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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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소설 <서점 마계-왕의 여의주 편>
서점 마계를 배경으로 한 판타지 소설로 한국적인 소재가 중심이 되는 로컬 판타지이다. 이지선 작가가 이야기를 써내려가고, 알발리 출판사에서 발행했다.
인천스펙타클: 지역 콘텐츠 책자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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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타클 유니버시티
도시의 이웃들과 인천의 재미를 찾아가는 로컬 커뮤니티로 기수별로 운영한다. 오래 살아도 인천을 잘 모르는 토박이, 인천으로 이사를 와 동네 친구를 찾는 사람, 가까이서 결이 맞는 이웃을 만나고픈 이들까지 수백 명의 인천 사람이 함께 모여 교류하며 소중한 인연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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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스펙타클>
스펙타클한 도시 인천 곳곳의 이야기를 다양한 화두로 담는 인천 대표 로컬 매거진이다. 인천의 별명인 마계부터 면, 술 등 재밌는 주제로 매년 1권씩 발간하고 있다.
- vol.1 코로나 시대의 로컬
- vol.2 두근두근 마계인천
- vol.3 시티 오브 누들
- vol.4 골라골라 나 같은 집
- vol.5 술술 읽히는 인천의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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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탐방
인천의 숨겨진 즐거움을 발견하도록 개항장, 배다리, 함박마을 등 지역 곳곳을 둘러보는 프로그램이다. 가볍게 걷는 산책부터 도슨트 투어, 야외 방탈출 등 여러 방식으로 인천을 탐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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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로컬행사 운영
인천 스펙타클이 기획하고 현장 운영한 ‘2025 인천 로컬 페스타’. 전국의 70여 개 팀의 창의적인 브랜드와 메이커, 크리에이터들이 한데 모여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협업의 가능성을 모색했다. 또한 오래된 곡물창고였던 상상플랫폼에서 열린 ‘2025 상플 빈티지마켓’의 운영을 맡았으며, 빈티지 컬렉션, 우리집 빈티지 봄맞이 대정리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니키의 도시: 신비한 상점을 운영하는 독립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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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여행자 독서모임
책 한 권을 선정해 함께 읽고 감상과 의견을 나누는 독서모임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독서여행자들과 책 속으로 여행을 떠나는 여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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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독립출판 나도 작가다’
계양도서관에서 진행한 프로젝트형 수업으로 수강생들이 책 기획부터 디자인까지 직접 완성하는 과정이다. 인천 시민의 이야기가 한 권의 책으로 묶여 나오는 의미 있는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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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책방일기–오늘도 버티는 중입니다’
인천별똥별어린이도서관에서 진행한 소통 강연이다. 퇴사를 결심하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는 분, 책방 운영계획이 있거나 책을 내고 싶다는 분 등 시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공감하는 순간이 바로 로컬의 가치이자 니키의 도시가 존재하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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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데이클래스 ‘만다라트와 함께하는 가죽 다이어리 커버 만들기’
새해 다짐을 구체화하는 만다라트를 작성하고, 함께하는 사람들과 목표를 나누며 의지를 다진다. 한 해의 계획과 일상을 담을 다이어리를 위한 가죽 커버도 직접 만들어보는 클래스이다.
책방시점: 강화 북스테이 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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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시점 북스테이
책방에서 숙박하는 북스테이는 책방시점과 강화도를 더 오래, 깊이 즐기는 방법이다. 숙박객에게는 타로 및 도서 추천 서비스, 여행자를 위한 여행 정보 제공, 자전거(2대) 무상 대여 서비스가 제공된다. 매주 목/금요일 전체대관 팀에 한해 마을 투어 서비스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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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북커스 마켓
책을 사랑하는 강화섬 사람들이 모여 만든 하루 상점, 강화섬 로컬 북마켓이다. 강화의 책방, 학교, 작은도서관, 책방들이 애정하는 친구상점이 함께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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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ㅊ’ 선물세트
책, 차, 초의 초성을 따 만든 ‘ㅊㅊㅊ’ 선물세트이다. 책방시점, 향초 공방, 차를 판매하는 카페가 협업해 만들었다. 책방과 향, 차 세 상점의 물성이 서로 다르지만 세 곳 모두 강화섬의 색과 매력을 듬뿍 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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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리 열두달
강화의 매력을 알리는 콘텐츠 중 하나로 그의 짝꿍이 직접 드로잉한 마을 엽서 세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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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이서 집 짓고 삽니다만
책방시점이 문을 열기까지의 과정이 고스란히 담긴 책이다.
탁부르: 강화쌀로 만든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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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mo - 청주
새롭게 출시를 앞두고 있는 청주 브랜드 ‘Hyomo:The Standard.’ 한국의 술이 와인, 사케와 경쟁하며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다이닝 씬으로 커갈 수 있도록 오랜 개발 끝에 만든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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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100 내추럴
탁브루의 시그니처 순곡주이다. 산뜻한 맛, 세련된 디자인으로 젊은 층에 인기가 있으며, 약주와 탁주의 중간 느낌의 전통주로 평가받고 있다. 텁텁하지 않은 질감의 막걸리로 인공효모를 넣지 않아 자연스러운 단맛과 신맛을 구현한다. 2023년 대한민국 우리술품평회 수상, 2024년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 베스트 트로피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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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100 플러스
기존 ‘탁100 내추럴’의 깔끔한 질감을 좀 더 매니악하게 즐기실 수 있게 또다른 공법으로 출시한 하드코어 버전이다. 자연스럽고 개성 있는 새콤달콤함을 즐길 수 있으며 꾸덕한 질감으로 아주 강렬한 한잔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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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100 후레쉬
기존 10.5% 고도수의 ‘탁100 내추럴’을 좀 더 편하게 즐기도록 저도수 6%로 출시한 제품이다. 부드럽고 시원한 목 넘김으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막걸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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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머슬
전통주에 프로틴 음료를 접한킨 최초의 단백질 막걸리다. 쌀과 누룩, 고구마 등을 이용해 탁주를 빚고 단백질 파우더를 넣어 완성시킨다. 물에 잘 녹는 친수성 파우더를 사용해 목넘김이 깔끔하며, 플레임·딸기·초코 등 다양한 맛으로 즐길 수 있다.
인천 앞바다 사이다(컨템플레이티브): 인천 역사 콘텐츠를 활용한 수제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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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 컨템플레이티브
자신만의 고유성을 발견하도록 돕는 철학·심리 기반 교육 프로그램이다. 철학적 질문과 심리학적 탐구를 결합하여, 스스로의 삶을 성찰하고 방향을 설계하도록 돕는 교육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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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컨템플레이티브
철학과 예술, 일상의 사유를 잇는 고유성의 가치를 콘텐츠로 확장한다. 개인·기업·기관의 고유성을 한 편의 영상으로 제작하는 종합 영상 제작, 철학적 담론을 담은 매거진, 체험 전시와 프로젝트를 통해 사유가 생활 속에서 이어지는 장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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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컨템플레이티브
지역의 고유한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되살려 도시와 사람의 고유성이 만나는 새로운 형태의 지역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첫 프로젝트로 ‘인천 앞바다 첫 사이다’를 선보였다.
차차차, 차완: 강화 마음티 상품 제조·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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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완마음강화티(Chawan Mind Ganghwa Tea)
강화도의 자연과 계절, 감성을 그대로 담아낸 블렌딩 티 컬렉션이다. 강화도에서 재배된 쑥, 순무, 구기자 그리고 국내산 곡물이 조화롭게 블렌딩되어 있다. 또한 모든 티백에 직접 제작한 명상음악 QR 티백지를 더해 차를 마시는 순간이 감각적 명상 경험이 되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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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요가클래스
자연과 햇살이 아름다운 정원에서 차를 마시며 요가를 진행, 몸과 마음을 함께 가다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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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완 티 워크숍/티클래스
계절 차 3종과 이에 어울리는 다과를 곁들인 티 타임을 통해 차의 종류와 매력, 강화의 먹거리 등을 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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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기반 티 케어 서비스
공간, 서비스, 브랜드에 어울리는 맞춤형 차를 구성하여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핑크김치: 강화 순무 동치미, 라페, 쏨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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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무김치
노지에서 재배한 순무, 태양초 고춧가루, 텃밭에서 키운 대파와 마늘, 강화도 새우젓 등을 사용하여 담근다. 알싸한 맛이 일품으로 재료 손질부터 조리, 포장을 포함한 전 과정을 농가에서 운영, 일주일에 한 번씩 한정 수량으로 소량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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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무동치미
겨울 별미로 동치미 특유의 개운하고 시원한 맛을 자랑한다. 순무의 아삭한 식감과 함께 순무의 보랏빛 껍질에서 자연스레 우러나오는 국물이 눈마저 즐겁게 해준다. 제29회 광주세계김치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레시피를 바탕으로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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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무라페
얇게 채 썬 강화 순무와 당근에 홀그레인머스타드,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설탕, 레몬즙을 넣고 발효시켜 만든 라페이다. 새콤함과 알싸함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샐러드나 샌드위치, 김밥 재료로 활용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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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무쏨담
태국에서 김치처럼 즐겨 먹는 쏨땀을 순무로 재해석했다. 강화 순무와 당근, 쥐똥고추, 마늘, 땅콩, 레몬을 넣고 멸치액젓으로 간을 맞췄다. 순무의 알싸함과 고추와 마늘의 매운맛이 어우러져 숙성될수록 개운한 맛을 낸다.
원스텝리사이클: 플라스틱 업사이클 굿즈 디자인·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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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텀 키링
직접 최대 세 가지 색상을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이다. 여러 색이 섞이면서 자연스럽게 무늬가 생기기도 하고, 자신만의 독특한 컬러 조합도 만들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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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드는 플라스틱 정원> 체험
제로웨이스트샵에서 모은 플라스틱 컵이 화분이 되고, 플라스틱 병뚜껑을 재활용한 비즈를 꿰어 손잡이를 만들어 나만의 업사이클 화분을 만드는 체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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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꽁이 키링 만들기> 체험
굴포천 명물인 맹꽁이 모양의 키링 만들기 체험으로, 각자 모아온 병뚜껑으로 만들어 체험자가 자원순환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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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 탈출 부평 키링
출구가 많아 길을 잃어버린 경험 때문에 ‘던전’이라 불리는 부평역 지하상가. 호텔 모양의 키링 굿즈에 ‘던전’ 탈출에 필요한 열쇠와 길을 헤매느라 머리가 아픈 사람 모양도 같이 달아 재미있게 부평을 기억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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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산성 유물 키링
계양산성에서 발견된 성문의 흔적과 유물을 바탕으로 사다리를 타고 오르내리는 북문과 주부토 명문기와를 키링으로 제작했다.
땡스부티크: 인천콘텐츠관련 패턴 천 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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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gjin Island Camping Pattern
옹진군의 섬에서 캠핑을 하며 느꼈던 소중한 순간들을 귀엽고 아기자기한 손그림 스타일로 담아낸 작품이다. 바닷가 앞에서 펼쳐진 텐트, 시원한 맥주 한 잔, 음악과 함께 즐기는 바비큐 파티 등 캠핑의 낭만적인 순간들을 패턴에 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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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gjin Spotted Seal Pattern
백령도 해안에서 자유롭게 헤엄치는 점박이 물범의 귀여운 모습에서 영감을 받았다. 자연 속에서 평화롭게 살아가는 물범들의 자유로운 모습을 손그림 스타일로 표현하여, 패턴 속에서 물범의 활기찬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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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lup Island Deer Pattern
굴업도의 사슴은 섬의 고요한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뛰노는 모습으로, 그 자체로 자연과의 평화로운 공존을 상징한다. 사슴의 부드러운 곡선과 섬세한 디테일을 통해,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의 소중한 시간을 시각적으로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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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gjin Map Pattern
수많은 섬으로 이뤄진 옹진군 지도의 정교한 디테일과 함께 바다와 섬들이 이루는 아름다운 풍경을 클래식한 스타일로 표현했다. 섬들이 그려내는 독특한 형태와 섬들을 연결하는 바다의 흐름을 통해, 지리적 특성과 자연의 경이로움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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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gjin Flowing Stripe Pattern
옹진군의 갯벌과 해변에서 파도가 남긴 물결 모양의 곡선은 자연이 만들어 낸 독특한 패턴이다. 이한 유려한 곡선을 모티브로 삼아, 자연 속에서 발견되는 아름다움을 현대적이고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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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cheong Iris Pattern
대청부채꽃은 그 독특한 모양과 희귀함으로 대청도의 상징적인 꽃이다. 대청부채의 우아한 곡선과 꽃잎의 세밀한 디테일을 표현하여, 자연의 고요함과 우아함을 담았다.
자그네: 인천 풍경 굿즈(엽서, 크립톡, 마스크 테이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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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니엽서
10가지 인천의 장면을 담은 미니 엽서와 틴 케이스.
- 자그네 상품 소개글 -
“인천을 통째로 사서 줄 수는 없지만 하늘의 별도 따주겠다는 마음으로 나의 도시, 나의 쉴 만한 자연을 담아 당신에게 전해주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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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시장과 굴포천 스티커
부평시장 풍경을 담은 원형 스티커와 굴포천 풍경을 담은 사각 스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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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포천 우표 마스킹테이프
14개의 우표 디자인으로 이어진 마스킹테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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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껍질 마스킹테이프
과업껍질을 본떠 만든 마스킹테이프로 사과를 비롯해 키위, 복숭아 등 다양한 과일껍질 모양이 있다.
호작담: 부평 활동 목공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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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공 작품, 바구니 제작
질감을 살리는 비정형의 조각 작업을 선호한다. 특히 바구니 시리즈는 어떤 시각에서 바라보는지에 따라 다르게 여겨지는 모습이 인천을 떠올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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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공 아카데미
원데이 목공 클래스는 물론 나무와 더 가까이 친해질 수 있는 정기 아카데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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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별곳’ 프로그램
부평문화재단의 지원으로 작지만 반짝이는 동네 문화를 함께 나누는 프로젝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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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 영화관
호작담의 지하 공방이 근사한 영화관으로 변신한다. 엄선한 영화를 여럿이 함께 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문화 교류의 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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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재단 독서링 제작
인천문화재단 기념품으로 원목의 결이 살아있는 독서링을 제작했다. 실용적이면서도 아름다운 굴곡으로 조형미를 뽐낸다.
강화유니버스: 강화 로컬여행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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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섬
잠시 일상을 멈추고 강화섬에 머무르며 자신과 동네를 탐색해보는 프로그램이다. 매일 밤 회고 시간이 진행되고, 이외 시간에는 지역 주민들이 개설한 프로그램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마을 일부가 되어 살아보는 체험이 특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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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유니버스 커뮤니티 프로그램
청소년부터 상인까지 지역 주민들이 자신의 업과 개성, 취향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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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야대학 교류 프로그램
일본 시부야대학 참여자들과 함께한 2박 3일의 체류형 활동이다. 지역과 외부를 연결하는 학습과 체험의 장으로 관계를 축적하고 지역 커뮤니티와 호흡하는 인천·강화의 정체성을 잘 보여주었다. 향후 시부야대학 커뮤니티에서 일본 잠시섬을 진행할 예정이다.
브리딩: AI기반 펫교육 및 펫투어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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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도서관 축제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진행한 축제로 ‘책과 산책이 만나는 도시, 인천’을 콘셉트로 개항장의 문화적 정체성과 반려생활을 결합했다. 1883 개항장 광장에서 시민들과 반려견이 함께 독서와 산책, 교육을 즐기는 장을 마련해 ‘도시 속 반려문화’가 관광과 지역 콘텐츠로 확장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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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청련사 멍멍학당
강화도 청련사에 반려견과 가족이 함께 머무는 마음 힐링 프로젝트이다. 고요한 산사에서의 산책 훈련으로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만다라 그림명상으로 반려견과 함께하는 내면을 들여다본다. 반려견과의 인연을 불교적으로 풀어내는 주지스님과의 차담도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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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개 같이 살개
반려동물과 함께 정서적 안정과 신체 건강을 동시에 증진할 수 있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반려견 마사지 체험, 아로마테라피와 결합한 교감 활동 등 반려견과의 건강 훈련법, 교감 활동, 치유까지 담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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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댕댕 유치원
송도 현대프리엄 아울렛에서 신청할 수 있는 1시간 돌봄 서비스이다. 반려견이 전문 훈련사와 함께하는 동안 반려견 출입이 어려운 공간, 쇼핑, 카페, 음식점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글라이더스 왕산: 영종도 요트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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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투어
왕산마리나에서 출발해 영종도의 아름다운 해수욕장과 아름다운 서해의 바다를 요트 위에서 바라보고 경험할 수 있는 투어 프로그램이다. 기본은 퍼블릭투어이며, 일몰에 맞춰서는 서해의 아름다운 노을을 경험할 수 있는 ‘선셋요트투어’가 하루 한 번 진행된다.
- 헤라호 30인승, 써니호 10인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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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러포즈 패키지
서해의 아름다운 노을과 함께 사랑하는 사람과 로맨틱한 순간을 보내며 프러포즈를 할 수 있는 요트패키지이다. 전담 매니저의 컨설팅과 함께 샴페인과 케이크, 핸드메이드 풍선, 즉석 사진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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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체류형 여행 ‘항로클럽’
모험과 도전의 감각을 회복하기 위해 바다로 떠나는 커뮤니티형 프로그램이다. 섬에서의 트레킹, 책과 음악이 있는 휴식, 모험가들과 함께하는 대화, 요트 수영 등 영감을 깨우는 요트 여행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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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링 아카데미
국가대표 출진 코치가 진행하는 딩기요트 교육프로그램이다. 선수반과 취미반으로 나눠 운영하고 있으며,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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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보트
잔잔한 서해바다를 제트엔진의 빠른 속도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스튜디오 바이미: 스텐인드글라스 기법을 통한 유리 공예
- 작품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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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컬러 톡톡 프로그램
스테인드글라스 기법으로 나의 색을 담은 유리 접시를 만드는 활동이다. 완성된 유리의 영롱한 빛과 색을 매개로 새로운 사람들과 서로의 감각과 경험을 나누는 활동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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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치유도 예술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일상 속 힐링이 필요한 모든 이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예술치유 프로그램이다. 스튜디오바이미는 이곳에서 나를 담아낸 유리조각으로 썬캐쳐를 만들어 보는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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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로 찾는 퍼스널 컬러
유리공예를 하면서 나의 내면을 표현하고 이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문화예술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