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앞바다 사이다(컨템플레이티브): 인천 역사 콘텐츠를 활용한 수제 사이다

◼ 랩 컨템플레이티브
자신만의 고유성을 발견하도록 돕는 철학·심리 기반 교육 프로그램이다. 철학적 질문과 심리학적 탐구를 결합하여, 스스로의 삶을 성찰하고 방향을 설계하도록 돕는 교육 과정이다.
◼ 미디어 컨템플레이티브
철학과 예술, 일상의 사유를 잇는 고유성의 가치를 콘텐츠로 확장한다. 개인·기업·기관의 고유성을 한 편의 영상으로 제작하는 종합 영상 제작, 철학적 담론을 담은 매거진, 체험 전시와 프로젝트를 통해 사유가 생활 속에서 이어지는 장을 만들고 있다.
◼ 로컬 컨템플레이티브
지역의 고유한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되살려 도시와 사람의 고유성이 만나는 새로운 형태의 지역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첫 프로젝트로 ‘인천 앞바다 첫 사이다’를 선보였다.
- 인천 앞바다 첫 사이다 : 인천에서 생산된 우리나라 최초의 사이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브랜드로, 인천이 가진 ‘시작의 도시’ ‘도전의 도시’라는 이미지를 다시 불러냈다. 이 사이다는 단순한 음료가 아니라 인천의 개방성과 독립정신, 오래된 것과 새로운 것이 공존하는 도시의 기질을 담은 하나의 상징이다. 이 프로젝트가 인천이 다시 자신을 기억하고, 시민들이 그 기억을 자랑스럽게 느끼는 기회가 되길 바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