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김치> 강화 순무 동치미, 라페, 쏨땀 등

◼ 순무김치
노지에서 재배한 순무, 태양초 고춧가루, 텃밭에서 키운 대파와 마늘, 강화도 새우젓 등을 사용하여 담근다. 알싸한 맛이 일품으로 재료 손질부터 조리, 포장을 포함한 전 과정을 농가에서 운영, 일주일에 한 번씩 한정 수량으로 소량 생산하고 있다.

◼ 순무동치미
겨울 별미로 동치미 특유의 개운하고 시원한 맛을 자랑한다. 순무의 아삭한 식감과 함께 순무의 보랏빛 껍질에서 자연스레 우러나오는 국물이 눈마저 즐겁게 해준다. 제29회 광주세계김치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레시피를 바탕으로 만들고 있다.

◼ 순무라페
얇게 채 썬 강화 순무와 당근에 홀그레인머스타드,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설탕, 레몬즙을 넣고 발효시켜 만든 라페이다. 새콤함과 알싸함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샐러드나 샌드위치, 김밥 재료로 활용도가 높다.
◼ 순무쏨담
태국에서 김치처럼 즐겨 먹는 쏨땀을 순무로 재해석했다. 강화 순무와 당근, 쥐똥고추, 마늘, 땅콩, 레몬을 넣고 멸치액젓으로 간을 맞췄다. 순무의 알싸함과 고추와 마늘의 매운맛이 어우러져 숙성될수록 개운한 맛을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