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유니버스: 강화 로컬여행 서비스

◼ 잠시섬
잠시 일상을 멈추고 강화섬에 머무르며 자신과 동네를 탐색해보는 프로그램이다. 매일 밤 회고 시간이 진행되고, 이외 시간에는 지역 주민들이 개설한 프로그램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마을 일부가 되어 살아보는 체험이 특별하다.
◼ 강화유니버스 커뮤니티 프로그램
청소년부터 상인까지 지역 주민들이 자신의 업과 개성, 취향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 리밍의 강화도 이모티콘 클래스 : 강화의 풍경, 일상 속 감정, 나의 모습 등을 나만의 이모티콘으로 표현하는 워크숍.
- 강화 제철 요리 피크닉 : 제철 식재료로 함께 요리하고 나누며 서로의 마음에 계절을 새기는 소박한 요리 클래스.
- 약쑥 좌훈 체험 : 따뜻한 연기 속에서 강화 약쑥의 기운을 온전히 느끼며 긴장과 피로를 풀어보는 좌훈 체험.
- 색깔을 따라 걸어요 : 익숙한 길에서 새로운 순간을 발견하며 다양한 색이 가득한 풍경을 관찰하는 아침 산책 프로그램.
- 강화도 낙조와 갯벌을 배경으로, 컨택 즉흥잼 : 강화 낙조와 갯벌을 배경으로 타인과 접촉하며 몸을 움직이는 즐기는 컨택 즉흥잼.
- 자연 속에서 스윙댄스 배우기 : 초록 들판, 낙엽이 쌓인 숲길, 푸른 해변 등 강화의 사계절 풍경 속에서 재즈 음악에 몸을 맡기고 가볍게 발을 움직이는 프로그램.
◼ 시부야대학 교류 프로그램
일본 시부야대학 참여자들과 함께한 2박 3일의 체류형 활동이다. 지역과 외부를 연결하는 학습과 체험의 장으로 관계를 축적하고 지역 커뮤니티와 호흡하는 인천·강화의 정체성을 잘 보여주었다. 향후 시부야대학 커뮤니티에서 일본 잠시섬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