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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작가의 노트

<스튜디오 바이미> 스텐인드글라스 기법을 통한 유리 공예

담당부서
콘텐츠기획관 (032-440-8303)
작성일
2025-12-23 14:20
조회수
18

스튜디오 바이미: 스텐인드글라스 기법을 통한 유리 공예 



◼ 작품활동


- 자각(自覺) 꽃꽂이 유리화병 마룬 no.4

글라스 안료를 이용한 유리 화병. 내면에 쌓인 감정이 흘러나오고, 그것을 인식해가는 과정을 표현한 작업이다. 유리 표면의 흐름은 붓질을 통해 안료를 겹겹이 쌓은 후 시간이 지나며 드러난 흔적이다. 유리 위에 남긴 붓 터치는 감정의 결을 나타낸다. 

- 타원형 접시 세트

3가지 사이즈의 타원형 접시. 봄의 새로운 시작을 담은 작품으로 옅게 피어나는 푸릇함을 표현하기 위해 유리가루를 채에 곱게 내려 그라데이션을 주었다. 

- 직사각 유리 식판 

색유리 위에 유리 스틱을 녹여 만든 식판으로 빛에 따라 변하는 영롱한 색감이 따뜻하다.  

인센스홀더


이음소반

◼ 2025 컬러 톡톡 프로그램

스테인드글라스 기법으로 나의 색을 담은 유리 접시를 만드는 활동이다. 완성된 유리의 영롱한 빛과 색을 매개로 새로운 사람들과 서로의 감각과 경험을 나누는 활동으로 이어진다.  


◼ 2025 치유도 예술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일상 속 힐링이 필요한 모든 이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예술치유 프로그램이다. 스튜디오바이미는 이곳에서 나를 담아낸 유리조각으로 썬캐쳐를 만들어 보는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 유리로 찾는 퍼스널 컬러

유리공예를 하면서 나의 내면을 표현하고 이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문화예술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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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업데이트 2025-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