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공감
진행중
청라-송도 유일 수단 91번 급행버스, 제멋대로 운행과 무책임 행태로 시민 출퇴근길을 짓밟고 있습니다.
- 분야
- 교통건설환경
- 의견번호
- 2048965
- 의견인
- 임○○
- 의견기간
- 2026-07-24 ~ 2026-08-23
- 청원 진행상황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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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청라에서 송도로 매일 출퇴근하는 인천 시민입니다. 현재 청라와 송도를 잇는 지하철조차 개통되지 않은 상황에서, 수많은 직장인과 시민들에게 91번 급행버스는 단순한 교통수단이 아닌 유일한 '발'이자 생줄입니다. 그러나 현재 91번 버스 운행업체의 무책임하고 제멋대로인 운행 행태는 차마 눈두고 볼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으며, 매일 아침 수많은 시민들의 출퇴근길을 짓밟고 있습니다. 1. 배차간격 20~30분? 현실은 무법천지 제멋대로 운행입니다. 기본 배차간격이 20~30분으로 길다면 최소한 정해진 시간표는 지켜야 하는 것 아닙니까? 매일 출근 시간마다 버스 도착 시간이 제각각인 것은 기본이고, 예상 시간표는 유명무실해진 지 오래입니다. 2. 출퇴근 핵심 시간에 '유령 버스'… 미리 고지도 없는 무단 감차와 결행 가장 치명적인 것은, 시민들이 가장 몰리는 주요 출퇴근 시간에 아무런 사전 고지도 없이 버스가 나타났다 사라졌다 한다는 점입니다. 추위와 더위 속에서 버스를 기다리다 기약 없이 지각을 해야 하는 시민들의 절박함과 분노를 도대체 생각이나 해보셨습니까? 지하철도 없는 청라-송도 구간에서 대체 시민들은 무엇을 믿고 출퇴근을 해야 합니까? 택시라도 타고 다니라는 말입니까? 버스회사가 독점적 지위를 이용해 시민과의 약속을 우롱하고 무책임하게 운행하는 것을 인천시가 이대로 방치한다면, 이는 버스회사뿐만 아니라 인천시의 방임이자 직무유기입니다. [요구사항] 91번 버스 운행업체의 출퇴근 시간대 무단 결행, 배차간격 미준수, 시간표 미준수 건에 대한 전수 조사 및 시정명령/행정처분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정확한 실시간 운행 시간표 준수 대책을 마련해 주십시오. 청라-송도 구간의 유일한 노선인 만큼, 출퇴근 시간대 증차 또는 배차간격 정상화를 즉각 시행해 주십시오. 매일 아침 길바닥에서 버스 하나 때문에 피 말리는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이번 민원에 대해 단순한 형식적 답변이 아닌, 실질적인 개선책과 지도점검 결과를 명확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각 부서의 업무 문의 및 민원상담은
032-120으로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자료관리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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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시민소통담당관
- 문의처 032-440-2418, 2188
- 최종업데이트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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