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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종료

부평구 공병부대를 주민의 뜻대로!!

분야
도시주택
의견번호
2047206
의견인
이○○
의견기간
2023-12-05 ~ 2024-01-04
청원 진행상황
인천시는 부평주민에게 관심이 있는지 의구심이 든다

인구 50만명이나 되는 부평구에 가족과 손잡고 방문해 밥 먹고 쇼핑할 공간이 없어 부천, 송도, 김포, 일산 등으로 원정을 다녀야만 했던 부평주민들에게 지난 지방 선거 기간 동안 시장은 공병부대를 주민이 원하는대로 개발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주민들은 대형복합쇼핑몰을 기대했고 충분히 민원을 통해 의사를 밝혀 왔다

올해 공병부대에 여러 차례 문의 했을 때 분명히 구청 공무원은 삼산동 롯데마트 크기는 아니라고 했으나 공모 결과 그 넓은 땅에 주민들이 원치 않는 세림병원과 오피스텔 그리고 오피스가 대부분의 면적을 차지하고 정작 주민들이 바라던 쇼핑 시설은 삼산동 롯데마트 크기의 구분 상가 쇼핑몰임이 드러 났다

이눈 주민들의 이익이 아닌 특정 업체의 사세와 이익을 위해 국유지를 거저 넘기는 행정이며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절대 용납할 수 없다

인찬시청은 지금이라도 주민의 뜻을 살펴 최소 순수 쇼핑몰 면적을 2만평 이상으로 결정하고 쇼핑몰 운영 업체를 nc 백화점으로 못 박아 구분 상가로 만들 위험을 차단해야 한다 

4만 세대가 밀집한 지하철7호선 역세권 네모 반듯한 평지는 어느 업체나 군침을 흘릴만한 입지이다. 따라서 업체에 돌아갈 이익을 최소화하고 주민 이익을 최대화 하더라도 장기적으로 업체에 이득이다

주민들은 지금까지 대형복합쇼핑몰을 위해 구청의 무능함을 많이 참아 왔으나 인내심의 한계를 느끼고 있다

인천시청은 주민의 목소리를 귀담아 들어 개발 최대 이익이 업체가 아닌 주민에게 돌아가도록 쇼핑몰 면적을 2만평으로 확장하고 관리 주체를 nc백화점으로 명문화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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