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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종료
애초에 면적이 조건이 없었다
- 분야
- 도시주택
- 의견번호
- 2046953
- 의견인
- 김○○
- 의견기간
- 2023-11-28 ~ 2023-12-28
- 청원 진행상황
- 1
- 9
공모지침서에 면적 조건이 없었다고합니다. 말그대로 업체들끼리 경쟁을 하는거여서 선정이 된거로 압니다. 너무 많은시간이 지연되어 영영 아무것도 못하지 않을까 노심초사했는데 이번 결과를 보고 그래도 한시름 놓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웬 백지화 주장하는 주민들이 있을까요 크다고 장사잘되는것도 아닌데, 혹시나 그 반대일 경우에는 주민들이 책임을 질것인지 궁금합니다. 업체들이 이땅의 사업성을 얼마나 평가했을까요. 업체도 크게지어서 남는 장사였다면 50층 100층은 왜 안짓고 싶을까요? 무조건 내집앞은 큰건물이 들어와야 집값이 오른다고 생각하는 이기적인 세력들은 다시 재고하길 바랍니다.
※ 각 부서의 업무 문의 및 민원상담은
032-120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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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관리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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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 시민소통담당관
- 문의처 032-440-2418, 2188
- 최종업데이트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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