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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종료
인천아트플랫폼 없애려는 인천의 자충수
- 분야
- 문화관광체육
- 의견번호
- 2046870
- 의견인
- 배○○
- 의견기간
- 2023-11-09 ~ 2023-12-09
- 청원 진행상황
- 13
- 0
인천 아트플랫폼을 없애고 인천예술가를 위한 공간을 만들고 또 스타벅스를 들려오려 했다는 것이 실화인지 확인하기 위해 행정 사무감사를 생중계 시청한 예술가입니다. 지역작가를 위한 지원과 제도는 분명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14년동안 전국단위로 공모를 실시하여 내실과 효과를 공고히 했던 인천아트플랫폼을 급하게 밀어내는 건 인천지역 예술가의 자생력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대한민국 예술계의 황금 텃밭을 짓밟는 행위입니다. 하다못해 쫓겨나게 될 인천아트플랫폼의 다음 장소도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진행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어제 발언하셨던 의원님 중 한분은 --내가 예술을 잘 모르지만-- 이라고 몇 차례 언급하시며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바로 그겁니다. 모르시니까 그런 일방적인 행정을 밀어붙이게 되는 것 입니다. 스타벅스가 실패하였으니 그 다음은 빽다방입니까? 시민과의 연계나 열린공간이라는 지점에서 인천아트플랫폼은 이미 너무 잘 하고 있던 곳입니다. 성실하고 시끄럽지않고 착한 인천아트플랫폼을 가만히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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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업데이트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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