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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버스 1302번 불친절
- 분야
- 교통건설환경
- 의견번호
- 2046861
- 의견인
- 김○○
- 의견기간
- 2023-11-08 ~ 2023-12-08
- 청원 진행상황
- 3
- 0
1. 11월 8일 수 오전 11시 18분~20분 경, 선유고등학교정류장(28017)네서 1302번 앉아서 기다리는데 애초에 정차할 생각없이 그냥 지나치려는거 따라가서 탔습니다. 저는 잠시후 도착이라길래 앉아서 전방주시하며 기다렸습니다. 정류장에는 저 외에도 2명의 사람이 더 기다리고 있었구요. 버스는 기본적으로 정류장에 사람이 있으면 정차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배차가 짧은버스도 아니고, 놓치면 한참 기다려야하는데 말이죠. 2. 11시 50분경 신중동역 4번출구 하차해야해서 벨 누르고 기다렸는데 정류장에 도착한줄 모르고 앉아있었습니다. 5초 정도 있다가 "안내리세요?" 라는 기사님 물음에 급하게 내리려고 카드찍는데, 짜증 한가득 섞인 목소리로 "아니 벨을 눌러놓고 왜 안내려" 라고 했습니다. 몸이 아프거나 불편해서 늦게 내린걸수도 있지 않나요? 본인은 버스정류장에서 제대로 정차하려고도 안했으면서 승객이 잠깐 늦게 내린다고 이렇게 짜증낼 일인가요? 아니면 처음엔 누가 내릴지 몰라서 존댓말로 안내리세요? 라고 해놓고, 젊은 여자가 내리니까 만만해서 반말로 짜증내신건가요? 이런걸로 이렇게 짜증내며 화내실거면, 기사님부터 정류장에 제대로 정차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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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업데이트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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