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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공감

의견종료

장애인활동지원사

분야
가족보건복지
의견번호
2046806
의견인
금○○
의견기간
2023-10-24 ~ 2023-11-23
청원 진행상황
제가 89년생이고 아빠랑 인연끊은지 20 년 넘어 엄마 혼자 생계 책임져 지인분 가게에서 일 돠주시는데 제가 4년전 급성백혈병인데 이식부작용으로 중증장애인 됐고 기초생활받고 있는데 글서 이런 사정 알고 계약서에 그만둔다 말하고 14일은 나오는 거로 써있는데 그냥 통보하고 담날 안나오고 부정수급제안도 많이받았고 심지어제가부정수급아니냐함 당연한권리라고 가스라이팅으로 합리화 그냥 관둬 개피보는건 우리몫 글구 장애아들 등하교는 애들이 암말안하니 몇년씩 하고 이건 수료없어도 할듯요 한두번 아니구 이러다 엄마 짤릴거 같대요 
1.계약위반지원사들 벌금몇십이나수료취소
2.쉬운일이든 어려운일이든 돈같으니 악용요
조룰 나눠 쉬운일하는지원사들은 주휴수당 포함해 최저시급 
중증은 지금처럼
손 많이가는 장애인은 돈더주는게
대기업다니는친구도 서울사는친구도 재활쌤도 다 이해안된데요
이게 대통령님이 말한 공정 상식인지
계약서는 법으로 효력있는데 나라에 보여주기식 말고 안지키면 댓가를 치루는게 맞는듯한데 결국 엄마 이번주 돈 못벌고 개피는 내가보고 이럴때마다 난왜아파 피해주나 나만없어짐돼나 구론생각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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