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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정차선 위반 신고
- 분야
- 교통건설환경
- 의견번호
- 2046546
- 의견인
- 김○○
- 의견기간
- 2023-09-21 ~ 2023-10-21
- 청원 진행상황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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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24-1 버스번호 3814 9월 21일 오후 5시40분경, 가좌두산위브 104동앞에 버스 승차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정거장 의자에 앉아있다가 버스가 다가오는 것을 확인하고 정차선 앞에 서있었는데 앞에 차도,버스도 없는 상황에 이 버스는 정차선에 버스를 대지도 않고 버스 한대간격 정도에 정차선 뒤로 정차를 해서, 임산부인 제가 버스를 타려고 뒤까지 걸어갔습니다. 저 혼자 탑승하는 상황이었고,걸어갔을 때 문앞에 승객이 왔음에도 불구하고, 심지어 승객과 기사가 눈이 마주쳤는데도 바로 문을 열어주지 않고 3초정도의 텀을 두더니 문을 열어줬습니다. 처음엔 기계오류 일 수도 있다고 좋게 생각하며 넘기려고 했는데, 제가 버스카드를 찍자마자 좌석에 앉지도 않은 상태였는데 바로 출발해서 그 자리에서 넘어질 뻔 휘청하였고, 그 상태로 임산부좌석으로 향해 걸어가면서도 부딪히고 넘어질 뻔 하였습니다. 순간 너무 기분이 나빴고, 저한테만 이러는 건지 다음 정류장 승객이 타는 것을 지켜봤을 때 정차선에 정차하시더니 누가 타지도 않는데 문을 바로바로 잘 열어주시더라고요? 제가 내릴 때도 승객이 저 혼자 하차하는데 내려주자마자 0.5초만에 문 닫으시고 위협감 느꼈네요~~~~~~ 일반승객이어도 충분히 다칠 수 있는 상황들인데 저는 6개월 아기를 품고있는 임산부 입니다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고, 벌점을 주시던 조치를 취해주시길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버스 기사로서의 기본적인 요소들을 잊어버리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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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업데이트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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