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공감
의견종료
5호선 연장 관련하여 예타면제 신청 기일(마감시한) 이 언제인가요? 아직 여유가 있어 노선안을 제출 안하는
- 분야
- 교통건설환경
- 의견번호
- 2046450
- 의견인
- 윤○○
- 의견기간
- 2023-08-24 ~ 2023-09-23
- 청원 진행상황
- 21
- 1
우선 요즘 사회적 또는 국가적 이슈까지 된 5호선 연장관련 질문이어서 피곤할 수도 있겠습니다. 요즘 인천시 철도과 직원분들의 고충은 이루 말할 수 없다는 것은 같은쪽 일을 하는 사람이라 심히 공감됩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즘 카페 등 커뮤니티 등을 보면 인천시 관련 직원들과 전화, 대광위와 전화하여 그 내용들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대광위원장님께서 8.31일날 노선확정 및 발표한다고 언론 및 김포의정안에도 있으니까요.. 그런데 인천시가 제출이 지연(8.23일 현재) 되면서, 5호선 연장사업이 좌초가 될 것이 우려되어 궁금증이 폭발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관계자 통화결과로는 대광위원장 회의시 동석했으며, 아직 그 기한이 조금 여유가 있고 , 꼭 8월 말까지 확정되야 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현장 대광위 인터뷰때 파악하였다 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인천시 검단지역 계획인구 상 5호선 연장 외에 다른 서울 중전철은 들어오기 힘들것이라고 하셨구요.. 저도 다 공감하고 이해합니다. 다만 다들 아시겠지만 인천시안이나 김포시안이나 B/C값이 1을 넘지 못하고 예타면제 불발시 내년 서부권광역철도 (김서선) 예타 결과 나오면 상호 간섭으로 인한 B/C값 하락으로 예타통과 힘들다는 것도 극히 공감하실 겁니다. 따라서, 만에 하나라도 인천시의 실기나 오판으로 예타면제 신청기한까지 행정처리를 못하게 되어 어그러졌을때 그 후폭풍 및 사회의 비난, 인천시를 향한 질타 등 이루 말 할 수 없는 고통과 비판에 직면할 겁니다. 물론 정치인들도 그 댓가는 혹독하리라 봅니다. 이것을 인천시 관계자(시장이하 직원분들) 분들 또한 모르시지는 않을 터, 지금 대광위에서는 4차 철도망구축계획 합의문의 예외조항을 검토한다고 압박합니다.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다라는 예기겠지요... 누구나 내집 앞 지하철 주장할 권리있고, NIMBY 및 PIMBY 또한 이해 못하는 거 아닙니다. 그러나 , 앞으로 5호선 외 추가 지하철 들어오기 힘든 검단 지역의 미래를 봤을 때, 5호선 연장의 예타 면제 시도조차 못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기재부의 스탠스가 어떨지는 모르지만 예타면제 수도권에서 거의 힘듭니다. 이 건은 김골라 사태, 이태원 압사사고와 맞물리면서 특이한 케이스고, 그래서 조금 기대를 걸고 있는 겁니다. 그 기대 또한 걷어차 시도조차 하지 못한다면 누구하나 웃을 수 없을 거 같네요.. 말이 길었습니다. 모든것이 다 좋을 수은 없겠지만 인천시민 및 검단 주민들 다수가 웃을 수 있게 행정처리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답변 내용은 예타면제 기한을 고려 언제까지 노선 제출 및 대광위에서 노선확정일이 개략 나와야 하는 지 입니다. 지금 추세로는 당초 8월말까지는 힘들어 졌으니, 9월 초든, 9월 말이든 개략적인 날짜를 답변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 각 부서의 업무 문의 및 민원상담은
032-120으로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자료관리담당자
-
- 담당부서 시민소통담당관
- 문의처 032-440-2418, 2188
- 최종업데이트 2026-03-2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전체 댓글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