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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종료
인천 90번 버스 무정차 신고
- 분야
- 교통건설환경
- 의견번호
- 2046358
- 의견인
- 진○○
- 의견기간
- 2023-08-03 ~ 2023-09-02
- 청원 진행상황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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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2023년 08월 03일 오후 01시 05분경 부평역 방면 (부평구청 종류장 40492)으로 가던 9479(저상)버스 90번 버스운전기사를 신고합니다.(과태료) 부평구청 정류장에 하차하려고 한국지엠 출고문 정류장을 지나고 하차벨을 누르고 고등학생인 아들과 미리 뒷문으로 가서 교통카드까지 둘다 서로 찍고 뒷문에서 내리려고 서있는데도 기사분이 계속 지나치셨습니다. 저는 곧 정차하실거라 생각하고 기다리는 순간 정차 없이 계속 가시길래 설마했는데 정말 다음 정류장 까지 그대로 가시길래. 부평구청에서 세워주셨어야죠?라고 말씀드리니 되려 벨을 눌러야지 세우지! 라며 면박주듯 말하셨습니다. 기사분 본인이 미리 누룬 벨도 버스내에 전체적으로 벨에 붉은 불이 들어왔음에도 모르시고 가셨으면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셔야지 되려 역정을 내시더군요. 오늘 인천 부평구 날씨 34.9도 오후 01시 경에 다른 정류장에 그것도 면박주며 하차시켜주셨습니다. 되려 벨을 늦게 눌렀다는 변명을 자꾸 하시고 승객의 잘못으로 몰고 가시는데요 저는 미리 준비하는 성격이라 허둥지둥 급박하게 누른것도 아니고 , 전 정류장에서 출발한지 얼마 안되어서 자리에서 일어나고 벨도 누르고 아들에게도 일어나라고 하고 뒷문에 가서 카드도 둘다 다찍고 나서도 한참을 서서가며 내릴 준비만을 한사람한테 저런 변명을 하시네요. 제가 서있는 동안에 뒷문 뒷좌석에 앉아계시던 할머니께서 자리에서 일어나시며 제가 서있는 뒤에 바닥에 짐을 챙기시기에 저할머니도 이번에 내리시나보다했는데...그짐을 가지고 다시 앉았던 자리로 되돌아가 앉으실 정도로 ..벨을 미리 잘 눌렀음을 증명할수 있습니다. 씨씨티비 보시면 잘 나타나있을겁니다. (부평구청에서 백마장까지 아무도 벨을 안눌렀고, 백마장 까지 벨에 불이 들어온것은 전정류장을 출발한지 얼마안되어 눌러진 벨이 부평구청에서 정차를 안하고 백마장까지 이어진 불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에게는 당시 벨을 눌러야 세우지~하며 벨도 안누른 사람 취급하며 면박을 주시더니 회사에다가는 제가 벨을 늦게 눌렀다며 그렇게 승객의 잘못으로 몰고 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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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업데이트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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