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공감
의견종료
시장님 앞으로 건의서
- 분야
- 도시주택
- 의견번호
- 2046328
- 의견인
- 강○○
- 의견기간
- 2023-08-01 ~ 2023-08-31
- 청원 진행상황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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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님 앞으로 건의서 23,7,14일자 경인일보 “인천대로 일반화 주변 난개발 차단에 디테일” 기사를 보고 주민의 입장에서 의견을 개진합니다. 인천시는 구도심을 남북으로 끊어놓은 인천대로 방음벽·옹벽 등을 없애 지역 간 단절을 해소하며 주변지역 개발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이 의견은 말만 맞는 것 같으면서 허구 소설입니다. 방음벽과 옹벽을 철거하면, 8차선의 차량들 소음으로 빌라지역은 사람이 살수 없는 지역이 될 텐데, 방음벽과 옹벽을 철거하여 이 지역단절 해소라는 말은 현장상황과 괴리가 있습니다. 실제로 막고 있는 것은 도로변 빌라들입니다. 도심에서 지역간 단절을 말하는 것은 누군가 책상머리에서 상상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동내아주머니들이 모여서 협동조합이니 마을 살리기라면 모르겠으나, 이번 현장과는 어울리지 않은 주장 같습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최우선 과제로 지구단위구역내(15미터이상) 빌라를 철거한 후 옹색한 지하철입구 안전거리 확보와 BRT버스 노선를 확보하고 지구단위구역을 일부를 공공에서 사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필수입니다... 가좌역 주변개발 위원장(구의원), 여성회관역 추진 준비위원회, 메트로 및 3개구역 지주택회장님(양회장), 석남역 지역주택조합장님 및 가로주택사업을 추진하고 계시는 위원장님들은 시행시, 시공사, 개발사업자등이 모두 하나같이 사업성이 불가한 지역이란은 것을 알면서도 주민들이 무지하고, 배우지도, 재산도 없는 사람들을 불모로 잡고 성공적인 경인고속도로 주변개발을 방해하는 주범입니다. 빨리 해결방안을 강구 해 주시길 바랍니다. 시에서 정비구역지정을 위한 위치를 선정하였다고 하나 이 또한 허상입니다. 처음부터 사업성도 없는 곳이었으며 자체적으로 재개발할 능력이 없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면서 하라고 하는 것은 더 만은 문제를 야기합니다. 결론적으로 방음벽 및 옹벽이 막고 있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가로 막고 있는 도로변 빌라문제를 최우선적으로 철거 및 수용하여 공공개발로 추진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시장님은 LH 및 인천도시개발공사가 이사업 절대 관여 안할려는 지를 확인해보시면 문제가 무엇이고, 해결방안을 찾을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또한 주무관서 공무원도 알고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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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업데이트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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