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공감
의견종료
304버스 신고합니다.
- 분야
- 교통건설환경
- 의견번호
- 2046237
- 의견인
- 이○○
- 의견기간
- 2023-07-26 ~ 2023-08-25
- 청원 진행상황
- 0
- 0
7/26 수요일 오후 1시경 영종하늘도시에서 운서역 방면으로 운행하는 304번 버스 번호판 6002인 버스 무정차 신고합니다. 오후 1시 15분? 쯤? 운서역에 정차한 6004번 입니다. 레전드호텔 정류장에서 내리기 위해 하차벨을 누르고 차량이 서기를 기다리다 정류장에 정차하면 일어서서 내리는데 이번 버스에서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버스가 완전히 정차한 다음 안전하게 하차’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기사님은 완전히 정차한 후 일어서도 하차하는것에 전혀 무리가 없었습니다. 오히려 정차 후 앞문를 열고 기다려 주셨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이용한 버스에서는 레전드호텔 정류장에서 잠깐 찰나의 순간만큼 살짝 멈추었다가 앞문을 개방하지도 않고 바로 출발하였습니다. 이렇게 완전히 정차하지도 않고 슬쩍 좌석을 보고 지나치는건 무슨 경우인지 궁금합니다. 제가 왜 벨을 누르고 정차 후 일어섰는데 안내려주시냐고 물으니 정차후 일어나지 않았다고 안내려준다는데, 안전하게 내리기 위해서는 차량이 완전히 정차한걸 인식하고 일어서야 사고가 나지 않는데 그 1-2초의 시간도 이번 기사는 고려하지 않는걸까요? 아니면 미리 일어나서 앞으로 나가 있어야 하나요? 다른 게시글에도 304버스 6002번 신고가 있던데 같은 기사 운행 버스라면 제발 주의, 재교육 등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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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업데이트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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