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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동의혹, 누가 만들었나!
- 분야
- 산업경제
- 의견번호
- 2046210
- 의견인
- 김○○
- 의견기간
- 2023-07-24 ~ 2023-08-23
- 청원 진행상황
- 0
- 0
1. 시장경제신문 이성복 뉴데일리경제 대표이사(조선일보기자 14년, 이명박정부 국정홍보비서관)-에이앤드에프코리아(뉴데일리경제 편집국장과 공동대표)의 시장경제신문 인수-백현동 의혹보도(단독)-국민의힘(원희룡,유상범,윤창현,김형동의원) 고발장 제출-검찰조작수사 (2014.2.6.중앙일보,2014.10.24.글로벌이코노믹,나무위키,2021.9.27.시장경제,2021.9.28.시장경제,2021.10.1.시장경제,2021.10.25.서울경제,2021.10.28.조선일보,2018감사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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