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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종료
전국적으로 기록될 만큼의 폭우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 분야
- 기타
- 의견번호
- 2046200
- 의견인
- 이○○
- 의견기간
- 2023-07-23 ~ 2023-08-22
- 청원 진행상황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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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의 문제는 많은 량의 비가 적은 시간안에 쏟아지는 것이 문제입니다. 자연을 인간이 막을수도, 이길수도 없지만 조금의 노력은 해볼 수 있습니다. 도로를 걷다가 혹은 운전을 하다보면 물이 많이 고여있는 곳을 볼수 있습니다. 배수구가 없거나 배수구의 문제로 물이 내려가지 않는 거지요. "위기는 또 다른 기회"입니다. 공무원분들의 인원이 매우 적고 많은 비로 인해 다니기도 불편하지만 이런 시기에 배구수를 다시 점검하고 배수구가 없다면 설치를 해야 합니다. 물이 넘치는 거나 적은 시간에 떨어지는 폭우에 물이 잠기는 건 어쩔수 없는 일입니다. 다만 지나다 보면 배수구가 멀리 떨어져 있어 물이 흘러가는 시간 소요도 간과할 수 없습니다. 이런 폭우가 올해만 있을거란 보장도 없고, 코로나처럼 인체에 피해가 발생했던 것처럼 앞으로 자연재해도 더 심각해질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많이 수고스러우시겠지만, 그래도 각 지자체 마다 좁게는 각 동마다 배수구의 증설과 물이 많이 고이는 곳에 위치를 파악하고 휴대폰 문자나 네비게이션 업체 쪽에 빠르게 전달해주는 것, 계속해서 위험 지역을 알려줄 수 있는 중요한 시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글 남겨봅니다. 항상 고생많으십니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원하는 것을 요구하고, 목소리만 내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간사한 행동이 잦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누군가는 무언가를 해야하며, 아무것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한 일을 인천시에서 수고스러우시겠지만 큰 피해를 없애기 위해, 큰 재해를 막기 위한 지금의 기상 상황의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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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업데이트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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