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의견공감

의견종료

6405 버스 민원

분야
교통건설환경
의견번호
2048153
의견인
이○○
의견기간
2024-01-04 ~ 2024-02-03
청원 진행상황
2024-01-04 오후 10시 21분
6405버스 양재역 - 송도 방면 1117번 민원 넣습니다.
제가 버스 타려고 계단에 발을 올린 상태에서 기사님이아무런 말도 없이 문을 닫으며 출발하셨습니다. 손과 발이 끼이기 직전에 급히 빼서 다행히 큰 사고는 없었으나, 제가 빠르게 빼지 않았다면 큰 사고로 이어졌을 겁니다. 만차도 아니었으며, 만일 만차였다면 다음 버스를 타라고 고지 후 버스 문을 닫으셨어야죠.  너무 놀란 상태로 벙쪄있었네요. 아직도 손발이 떨리고 심장이 떨립니다.
다시는 이런 상황 없었으면 좋겠고, 다음 차 타라고 고지 후 문을 닫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뒤로 쭈욱 사람들이 줄서있는 상태에서 몇명인지도 인지하셨을겁니다. 분명 알고계시면서도 제가 타고있는 도중에 문 닫으셨습니다. 꼭 6405측에 민원 들어갔으면 좋겠고, 제게 따로 연락도 왔으면 좋겠네요.
인천광역시 아이디나 소셜 계정을 이용하여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계정선택
인천시 로그인
0/250

전체 댓글 수

※ 각 부서의 업무 문의 및 민원상담은
032-120으로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시민소통담당관
  • 문의처 032-440-2418, 2188
  • 최종업데이트 2026-03-2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