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의견공감

의견종료

동화운수 10번 버스기사 불친절

분야
교통건설환경
의견번호
2046026
의견인
전○○
의견기간
2023-07-07 ~ 2023-08-06
청원 진행상황
오늘은 황당스러운 경험을 했는데요.
버스정류장이 다와가는걸 늦게 알아채는 바람에 미처 벨을 못눌렀습니다.

아직 도착을 안했길래 죄송하다는 양해를 구하고 문을 좀 열어달라고 했더니 문은 안열어주고,
안된다 된다 가타부타 말도 없이 여러번 죄송하다 문좀 열어달라하는데도 한참을 세워두더라구요.

버스가 이미 출발했다면 모르겠는데 그것도 아니고 무슨 중죄인 취급하듯 세워두는게 맞나요?
그러면서 무슨 서비스업에 종사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망신을 주겠다는 의도였던것같아요.

민원 넣을 생각이 없었기에 기사정보를 알아두질 않은게 아쉽네요.

그리고  평상시에도 10번버스를 자주 타는데  불편한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급브레이크에 난폭운전은 기본이고 무정차도 비일비재합니다. 
그리고 버스에는 정차후 일어나라고 써있는데 그때 일어나면 뭐라고 하는것도 봤습니다

기본적으로 서비스 정신이 심각하게 결여되보이는데  동화운수 기사분들 직원교육이 시급해보입니다.
인천광역시 아이디나 소셜 계정을 이용하여 로그인하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계정선택
인천시 로그인
0/250

전체 댓글 수

※ 각 부서의 업무 문의 및 민원상담은
032-120으로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시민소통담당관
  • 문의처 032-440-2418, 2188
  • 최종업데이트 2026-03-20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